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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브라이트" 속편이 나오긴 하나 봅니다.
넷플릭스의 브라이트는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 없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매력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면을 보여줘서 말이죠.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감독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윌 스미스가 가져가는 기나긴 암흑의 터널중 하나인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루이 리테리에" 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와는 이미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작업을 같이 한 양반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 감독작들이 그렇게 못 볼 만한 작품은 아니어서 기대가
조 루소 曰, "독수리 오형제 실사판은 오리지널 스토리다!"
솔직히 저는 독수리 오형제가 설마 진짜 헐리우드 실사판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헐리우드에서 정말 별 걸 다 땡겨 오는 관계로, 이제는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테트리스 마저도 영화화 발표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물론 취소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조 루소는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이런 이야기도 나왔죠. 헐리우드판은 우주전쟁과 관련된, 유전자 조작 아이들 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감독이나 작가 모두 결정 되지 않은 상황이라 실질적인 시작에는 시간이 걸릴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네요.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P.S 샤이아 라보프는 그나마 배우 다워 보이는 사진 찾으려고 노력 좀 했네요.
어벤져스 월드 새 핵심 악당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악당 이야기를 하자면 끝도 없지만, 그래도 나름 제대로 이용한 악당은 역시나 타노스 입니다. 매우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사실 이후에 어벤져스 같이 거대 팀업은 아무래도 힘들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온 바 있기는 합니다. 캐빈 파이기도 거대 팀업 영화는 어렵다고 말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벤져스 시리즈가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고, 이를 통해서 다른 악당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Kang the Conqueror"입니다. 정복자 캉 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묘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일단 시간여행 에피소드 나오면 이 양반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한데, 시간대 엉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