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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 5까지 합류 한다는 루머가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3일

솔직히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이제 정말 마블 없이, 그리고 마블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없이 가기 힘든 처지까지 갔습니다. 한 때 사이가 엉망으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어도 어찌어찌 봉합은 한 듯 하더군요. 덕분에 스파이더맨 캐릭터가 가져가는 위상이 좀 더 복잡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붙어서 가는 것도 좋기는 한데,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일단 어벤져스 5 라는 점에서 참;;; 팬 메이드로 정말 별 포스터가 다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고 말이죠.

존 크래신스키가 마블측과 이야기를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존 크래신스키는 참 묘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사실 초기 영화 몇 개가 공개 되었을 때 배우로서 묘하게 정이 안 가는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한 영화에 나와도 괜찮아 보이는 배우가 되기도 했죠. 연출작은 아직까지 제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한 개 봤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연출자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양반이 다수의 마블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물망에 올랐던 배우이다 보니, 일단 핵심 배역일 것은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의외로 연출자로서도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있긴 하죠. 아무튼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과연 나올까 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판권을 획득한 곳은 "Sentient Entertainment"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를 재창조 하고 현대화 할 계획이라고 하더군요.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7일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네요. 일단 상황을 보긴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우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