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포스트: 1532
Tags

Posts

1532 posts

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타임라인 변화로 인해서 3편에서 바네사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이에 관해서 "2편에서 원래 죽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었다" 면서, 스크리닝 이후에 바뀌게 되었고,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소피아 코폴라가 프리실라 프레슬리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0일

개인적으로 앨비스 라는 작품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소피아 코폴라도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를 만듭니다. 다만, 이번에는 프리실라 프레슬리 위주로 간다고 하더군요. 프리실라 프레슬리 역할에는 케일리 스패니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제이콥 엘로디가 엘비스 프레슬리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조커 속편 "Joker: Folie à Deux"에 또 다른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요새는 극장에서 두 번 본 영화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두 번을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물론 당시에 이유가 있어 어쩔 수 없이 두 번 보게 된 영화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선택 하라면 여러 번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다만, 아무리 괜찮게 본 영화라고 해도 속편이 나올 구석이 정말 있나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이미 레이디 가가에 자씨 비츠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말입니다. 브랜단 글리슨 이라는 배우입니다. 자살 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한 그 분 맞습니다.

"혹성탈출" 리메이크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혹성탈출에 관해서는 참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제가 원숭이를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이번에 감독은 웨스 볼 감독입니다.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우베 볼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인물입니다. 오히려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죠. 오웬 티그가 나오며, 유인원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아직 줄거리는 공개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