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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마크 밀러의 작품인 "Starlight" 가 실사화 됩니다.
마크 밀러의 작품들은 영상화 되면서는 나름 좋은 결과를 잘 내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래픽 노블의 시각적인 면모를 영화화 하면서 이를 적절히 변형하는 것이 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본인이 직접 영화화에 나선 케이스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실사 영화화에 관해서는 다른 감독이 밭드시 들어와야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하는 영화는 "스타라이트" 라는 작품으로, 우주를 구하고 지구로 귀환했지만, 그 모험담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그렇게 40년이 흐르면서 평범하게 살다 고독한 인생이 되어버린 그에게 또 다른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들어오며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네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상황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그래도 제임스 맨골드라는, 나름 액션에 대한 이해가 괜찮은 감독이 들어오노 상황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각본 작업에 관해서 한 없이 밀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후자으 문제가 더 큰 문제이죠. 언제 개봉할지 감이 안 올 정도라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그래도 감독도 결정되고, 이제 이런 저런 새부사항들이 정리 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배우는 매즈 미켈슨 입니다.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상당히 기대 됩니다. 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 들어가면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
샘 멘데스가 또 다시 로저 디킨즈와 작업을 하네요.
샘 멘데스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때는 이해가 좀 짧았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를 정말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초기여서 말이죠. 그 이후에 정말 다양한 거치게 되었고, 이후에 로드 투 퍼디션, 007 스카이폴, 그리고 1917까지 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줄줄이 입니다. 물론 중간에 스펙터를 뺐는데, 이 영화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감독이 좋아서가 아니라 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앞서 이야기 한 영화중에 1917과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로저 디킨스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Empire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