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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은 "아가씨"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현재 박찬욱 감독에 고나해서 차기작 이야기는 정말 많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라는 영화의 리메이크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정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하지만 이제 드디어 새 작품이 나오나 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해외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스토커에 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해외 진출 관련해서 이야기가 좀 되고 있는 모양인데, 전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번에 찍을 영화는 "아가씨"라는 작품으로 "핑거스미스"가 기본이 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일단 현재는 시나리오 막바지 작업중이고, 동시에 캐스팅도 되고 있는 것 같던데 말이죠.......과연 이번에는 어떤 영화가 나올지

"Escape from the new york"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전 이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존 카펜터가 연출한 이 영화는 뭐랄까, 느낌이 아주 확실하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했죠. 커트 러셀은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 관해서 리메이크 결정이 났고, 지금 현재 배우 후보는 셋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다운튼 애비의 댄 스티븐슨, 워킹 데드의 존 번탈, 퍼시픽 림의 찰리 헌냄입니다. 셋 중 하나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네요.

"언더월드" 드라마를 만든다?
제가 극장에서 본 유일한 언더월드는 솔직히 그렇게 괜찮다고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4편이었는데 3편보다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으나 제가 언더월드 시리즈를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한데다, 솔직히 또 다시 낚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다음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4편에서 직접적인 속편 떡밥을 날리기도 했고 말이죠. 하지만 평가가 거지같아서 더 될 지는 알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두 번 바꿔야 했는데, 처음에는 리부트라고 했다가 확인된 바, 영화 속편이 되었다가, 이번에는 드라마 소식까지 끼었습니다. 원 글 제목이 낚시였던 것이

가이 리치가 "아더 왕" 영화를 만든다?
드디어 가이 리치도 아더왕 영화를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제 기억에 아더왕 관련해서 나오는 영화는 정말 수도 없이 많은데, 이번에는 가이 리치도 그 대열에 합류한 분위기네요. 다만 이번에는 약간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아무래도 가이 리치 특유의 스타일이 분명히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캐스팅도 묘한데, 아더왕 역으로 찰리 헌냄을, 그리고 조언자인 멀린 역으로 이드리스 엘바를 넣었더군요. 참고로 두 배우는 퍼시픽 림에서 한 번 만난 사람들이라 참 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