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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유니버스에 더 이상의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유니버스에 더 이상의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9일

크리스 에반스는 매우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이전에 이미 다른 마블 영화에 나왔었다가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판타스틱 4는 결국 이후에 다시 한 번 리메이크 되었고, 더더욱 나쁜 평가를 받았죠. 하지만 다시 한 번 마블에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에는 캡틴 아메리카였습니다. 초기에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정말 없으면 아쉬운 작품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이제는 정말 더 이상 하지 않으려는 듯 합니다. 정말 큰 이변이 없다면 어벤져스 4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단순히 계약 연장의 문제일지, 아니면 이미지 고착화가 문제가 되는 것인지는 한 번 더 자세히 지켜봐야 할 듯 하긴 합니다.

"맨 인 블랙" 이 리부트 되나봅니다.

"맨 인 블랙" 이 리부트 되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3일

개인적으로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부트 소식이 좀 아쉽게 다가오네요. 특히나 토미 리 존스의 뚱한 모습이 좋았었거든요. 이번 영화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 입니다. 토르 라그나로크에 나왔던 두 사람이죠. 그러고 보니 둘 다 이미 외계인 역할을 한 셈이네요. 게다가 3편의 젊은 K 역할을 타노스가 했고......

MCU 영화와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는 크로스오버 불가능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MCU 영화와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는 크로스오버 불가능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2일

현재 마블 관련 작품들은 몇몇 작품들 외에는 정말 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마블 관련 영화들은 디즈니 산하가 아닌 스튜디오 영화들 정도가 좀 아쉬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었지만, 거의 다 성공했죠.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 역시 잘 나가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이언 피스트가 홀랑 망해버렸고, 루크 케이지는 똔똔 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디펜더스로 만회를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 두 세계관에 관하여 크로스오버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이에 관해서 조 루소가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다지 밝은 전망은 아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캐릭터가 이미 영화판에 있는지라 서로 소통 하기도 힘든 판에, 드라마 쇼러너들까지 가세하는건 힘들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마

"성난황소" 라는 국내 작품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성난황소" 라는 국내 작품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8일

솔직히 국내에서는 이 제목이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니긴느 합니다. 원래 "성난 황소"로 나와야 했던 작품은 "분노의 주먹"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니 말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작품이다 보니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멋진 영화중 하나인데, 정작 영문 제목이 레이징 불 이어서 말이죠. 국내에서 이렇게 해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것을 그렇게 좋게 보지 않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좀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는 원래 마동석이 이름을 올렸던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김성오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죠. 매우 악랄한 악당에게 마누라가 잡혀간 남편이 맨주먹으로 마누라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