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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 리부트에 킹스맨 속편?
킥애스 시리즈도 그렇고, 킹스맨도 그렇고 1편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킥애스는 기본적으로 히어로물에 관하여 나름대로의 방향을 가져가며 이야기의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는 데에 성공했고, 킹스맨의 경우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첩모물에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을 싣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두 영화 모두 감독의 색이 강하게 반영되면서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둘 다 속편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죠. 일단 킥애스는 리부트로 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속편의 평가는 별로고, 클로이 모레츠는 굉장히 많이 성장했으니 말입니다. 힛걸의 스핀오프도 동시에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킹스맨은 일단 속편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3편이며 현재

"오디션" 이라는 게임이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이 게임에 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리듬 게임이라는 사실과 국내에서 만들었다는 것, 만들면서 일본 게임을 배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 정도이죠. 제가 자주 하는 게임도 아니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만 게임 원작 영화 라는 특성상 이번에도 좋은 꼴 보기 힘들겠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을 더 하게 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게임을 중국에서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대체 뭘 영화화 하겠다는건지는 저도 잘;;; 국내에서는 적당히 서비스 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 리부트의 배우가 결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과거 스폰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화를 잘 모르던 시절엡 봤던 영화인데, 희한한 분장을 한 배우들이 희한한 연기를 하고 앉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봐도 그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제매있게 보기 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에 반해 원작은 다크 히어로 그 자체라고 하던데,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역시나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번 소식이 아주 크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니죠. 일단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내려고 하나 보더군요. 배우는 제이미 폭스가 맡기로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예산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1000만 달러선이 될 거라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잭 스나이더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특별히 신작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 촬영 도중에 슬픈 일이 있었기에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쉬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판이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계속 느끼면서 빌미로 떠난거 아니냐는 일부 의견이 있지만, 그건 아무래도 슬픈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사람에게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The Fountainhead"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 건축학도가 지나치게 추상적인 건물을 설계 해서 결국 퇴학까지 당하고, 온갖 회유를 당하지만 굴하지 않는 이야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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