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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5"는 2020년부터 촬영?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5일

현재 스타워즈는 계속되는 의문과 과제를 남긴채 속편으로 향해 가는 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정말 기대 됩니다만, 솔직히 인디아나 존스는 과연 나올 건덕지가 있을 것인가 하는 기묘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나올 구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영화가 애초에 기획했었던 007 식의 주인공 바꿔서 나오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햇었습니다. 4편도 그럴 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해리슨 포드가 그대로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원래 올해 7월에 개봉 했어야 하지만 개봉이 밀리고 밀려 2021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내년에는 촬영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디즈니에서 큰맘 먹고 진행하는 느낌이

"화이트데이"가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4일

생각 해보면 저는 화이트데이 게임을 제대로 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정말 유명한 게임이고, 심지어는 몇 번 하려고 마음을 먹은 적도 있긴 한데, 조금 하다 말고 하는 식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마음에서 멀어진 작품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심지어 모바일과 리메이크도 나왔다고 하는데, 둘 다 이상하게 손이 안 간느 상황이 되어버려서 그냥 잊고 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물건을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게임의 영화화라는게 다 그렇더라구요.

"이터널스" 관련 희한한 루머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3일

현재 이터널스는 국내에서 만큼은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아무래도 마동석이 나온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 현재 발곃진 것이라고는 캐스팅이 다 인 만큼, 사실상 많은 분들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적당히 기다리는 축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냥 재미있게 보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쪽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현재는 루머이며,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를 통해서 엑스맨 관련 떡밥을 뿌릴 거라는 루머가 좀 나왔습니다. 울버린이 첫 타석이라고 하더라구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 엑스맨 시리즈를 시작 할

앤디 서키스가 "베놈 2" 감독을 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일

솔직히 소니의 최근 행보는 정말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파이더맨이 본가로 일 하러 간 마당에 베놈을 만들어서 평가에서 망하는 일을 벌이고, 대신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는 또 흥행에 성공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모비우스 더 리빙 뱀파이어도 만느는 상황이다 보니 대체 그노무 스파이더 유니버스는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도 안 오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베놈이 평가에서 엉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흥행에는 성공 했죠. 그 승리에 도취된 소니가 결국 속편을 만듭니다. 다만 감독을 바꿔 만든다고 하더군요. 앤디 서키스가 물망에 올랐다고 하는데......어찌 될지는 모르겠네요. 솔직히 모글리는 정말 별로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