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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디즈니의 전 CEO 曰, "007 프렌차이즈에 관심 있다!"
디즈니는 정말 많은 회사들을 사들였습니다. 당장에 가장 최근에는 폭스를 통으로 인수 해버리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죠. 덕분에 떨어져서 진행 되던 엑스맨 그룹이 마블 영화 세계로 들어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마블도 사들이고, 심지어는 루카스의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판권까지 사들이면서 온갖 프렌차이즈의 집합소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가 너무 많은 것을 그냥 구매해서 처리 해버린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죠. 그런데, 최근에 이 모든 것을 성공시킨 디즈니의 전 CEO인 밥 아이거가, 개인적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관심이 많으며, 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으면 인수하고 싶다고도했다고 합니다. 뭐,
조지 밀러 曰, "매드 맥스 속편 꼭 만든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제가 약간 가리는 장르가 하나 있는데, 바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입니다. 어딘가 심란한 구석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엉망인 작품도 많고 말입니다. 그나마 매드 맥스 시리즈는 잘 나왔긴 합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제 취향과 정말 너무 멀기도 합니다. 반대로 분노의 도로의 경우에는 완전히 반할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극장 흥행은 아주 잘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2차 시장에서는 끝 없이 회자 될 정도였죠. 그러나 워너와 조지 밀러 감독간의 문제로 인하여 게속해서 속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기 안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현재 조지 밀러는 다른 작품을 연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지 밀러가 드디어 차기작을 만드는군요.
조지 밀러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제목이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이며, 내년 3월부터 호주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비쥬얼적으로 강렬하기도 하고, 대사도 많고, 액션장면도 있지만 매드맥스와는 전혀 다른 영화가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틸다 스윈튼과 이드리스 엘바 역시 이 영화체 출연 할 거라고 확정 했습니다.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였습니다. I’ll Make A Man Out Of You 라는 노래가 굉장히 재미있는 구도이죠. 남자가 되라는데, 제일 잘 하는건 여자이니 말이죠. 하지만 실사판에서는 노래도, 용도 안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인 니키 카로 입에서 직접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이로서 저는 한 발 더 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