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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posts"고질라 Vs 콩" 개봉이 밀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신나게 때려부수는 영화였죠. 사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너무 엉망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려번 손이 가는 기묘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인 취향에는 너무 잘 맞았던 겁니다. 사실 거대 괴물 나오는 영화는 아무래도 취향에 맞긴 하더군요. 다만 유인원 나오는 영화는 역으로 좀 힘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덕분에 고질라 VS 콩은 좀 묘한 기대와 걱정을 가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개봉이 내년 3월로 잡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개봉이 11월 20일 이후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북미에서 말이죠. 이미 촬영도 끝나고 후반작업도 거의 마무리된 영화가 밀린 이유에는 역시나
"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배우는 스티븐 그레이엄 이라는 배우 입니다. 최근에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 역할로 나와서 의외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걱정이 더 크지만 말입니다.
"더 배트맨"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현재 더 배트맨은 조커의 흥행에 힘을 입고 나름대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포함 된다 만다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일단 조커 처럼 단독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다만 현재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한 상황이기 때문에 포함 해서 진행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저는 그냥 지금까지의 영화들을 모두 엎고 간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존 터투로 입니다. 나오는 역할은 카르미네 팔코네 라고 합니다. 고담을 나눠먹으려고 하는 마피아 세력중 하나이죠.
"로보캅" 신작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로보캅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로보캅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없기는 합니다. 별로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여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야 하는 작품을 너무 길게 끌어가려고 하는 지점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이야기가 뭐라도 남았다는 생각이 있는지, 결국에는 또 다른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은 아베 포사이스가 할 거라고 합니다. 리틀 몬스터즈 라는 작품을 했었던 감독이라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옛날 2편에서 사용하려 했으나 못 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