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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하우스 오브 구찌] 아담과 가가 구찌의 분할 정복
리들리 스콧 감독이 구찌 가문의 영화를 만든다고 할 때 실화 기반이라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아담 드라이버와 레이디 가가의 매력이 진짜 너무 좋았고 사건 자체를 그에 맞춰 전개하다보니 참 좋았네요. 감독의 조련 하에 둘의 연기력이 미쳐가다보니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다만 사건에 대해선 모르고 보시길~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구찌라고 성을 밝히면 누구나 다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마우리치오(아담 드라이버)는 조심하지만 구찌라고 말하는 순간 눈이 반짝이는 파트리치아를 세심하니 그리고 있는데 정말ㅋㅋㅋ 멀리있는 경호원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그녀의 매력을 레이디 가가가 너무 잘 소화했네요. 그러면서도 그에 대한 사랑 하나에 모든 걸 걸고 판을 짜는 느
하우스 오브 구찌
욕망을 쫓아 흥하다 결국엔 망하는 이야기. 영화는 전형적인 욕흥좆망 스토리고, 구찌라는 유명 브랜드 내부가 배경일 뿐 왕위와 권력을 두고 다투는 궁중 암투극과도 비슷하다. 다만 포인트는 그것이다. 이 영화가 만약 진짜로 궁중 암투극이었다면 그 주인공이 왕이나 왕자라기 보다는 후궁이었을 거라는 점. 그 피와 성씨가 중요한 가족 경영 시스템 안에서, 손에 아무 것도 쥐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한 사람이 주인공으로 군림한다는 거. 스포일러 오브 구찌! 앞날이 다 보이는 전형적 이야기인데, 리들리 스콧은 생각보다 그를 덜 자극적으로 묘사해냈다. 그게 잘 보이는 곳이 바로 파트리치아와 마우리치오가 처음 만난 파티 장면. 파트리치아는 춤 추던 도중 목을 축이러 바에 간다. 바텐더의 얼굴은 보지도 않은채 고
명품직구 캐치패션 구찌 도트백 캐시백 할인받아 쇼핑하기!
벌써 연말이라고...? 연말이면 항상 순삭한 1년을 아쉬워하면서도 생각해 보면 많은 일들이 있어서 흐뭇한 감정이 들면서 연말맞이를 하고 싶어지는데요. 여러분은 연말에 어떤 일이 하고 싶어지나요? 저는 연말이면 한 해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을 주고 싶은 명품직구를 하고 싶어지는데요. :-) 저처럼 나를 위한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께 알려드리는 캐시백과 할인받아 명품 쇼핑하는 방법! 소개를 해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명품직구는 지난번에도 한 번 소개를 했던 캐치패션인데요. 전 세계 유명 해외직구 사이트와의 정식 제휴로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에 대한 검색, 가격 비교, 캐시백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국내 프리미엄 쇼.......
리들리 스콧의 차기작인 "Gucci"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일단 이 작품은 지금 촬영중인 라스트 듀얼이 끝나면 정말 바로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미 레이디 가가는 캐스팅 확정이 된 상황이더군요. 오늘은 이 외의 배우들 이야기 입니다. 무려 로버트 드니로, 아담 드라이버, 알 파치노, 자레드 레토, 리브 카니, 잭 휴스턴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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