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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가 좋아하는 해설은

고든요 님이 해설로 복귀하길 바라는 중인데 슬슬 감을 잡는지 이기네. 이기고 있어. 알렉스8이 잘하긴 하더라. 그립다 고정운의 정확한 해설~! 칭찬해주면 좋아는 하지만 경기장 상황 읽기에 주력하는 고정운. 적토마 형님은 오늘 이겼으니 다음을 기약해야지. [2018 툴롱컵 1차전 (한국시간 5월 27일, 프랑스 오바뉴 라트르 드 타시니 스타디움)] 대한민국 U-19 대표팀 1-4 프랑스 U-21 대표팀 득점 : 조영욱(후3, 한국), 스티브 암브리(전4), 조르당 텔(전8, 후12), 윌프리드 캉가(후10, 이상 프랑스) 출전선수 : 민성준(GK) - 이규혁(후27 최준), 이재익, 고준희, 황태현(후36 이상준) - 전세진, 정호진(HT 고재현), 이강인 - 조영욱, 오세훈, 김규형(전

먼데이 나이트 풋볼 기획한 놈 아니 분...

국대 경기 일정은 진작 나와있었는데 그것도 못피하냐? 아니면 국대가 나중에 일정을 정하고 엿을 먹인 거냐? 뭐 나는 그냥 2부리그 봤지만. 해설로 돌아오나 싶던 고든요 형님의 2연승도 보고. 스포츠토토는 대체 어떤 종목이 비인기라고 생각한 거지? 욕하는 사람이 많다고 인기가 많은 거면 왕따가 학교 최고 인기인이겠네~ [멈추지 않는 2부 리그 일단 일요일 경기] 부천:안산=1:1 21' 안산 - 6.신일수 득점 60' 부천 - 10.이현승 득점 - 이현승은 빼앗기지 않는 기록 보유자답게 골도 신기하게 넣네. 최연소득점 기록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박제된 기록이 되었어. - 무승부가 나왔지만 반칙이 적고 흐름이 빨라서 반응이 좋은 경기. 부천 홈이라 그런 걸수도. 지

이런 2점차 밖에 나지 않는 걸!

쳇. [월드컵이고 뭐고 계속 되는 2부리그] 페드로가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U18부터 U12까지 개그 소재로 삼던 페드로. 그 짧은 시간에 나름 스타가 되었다고 봐야하나? 초딩 꼬마들이 유럽 진출과 전국소년체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야기도 놀라운 이야기였다. 확실히 인문계쪽 보다는 예체능계 아이들이 진로를 일찍 생각하는 구나. 그리고 지원 끊기면 대부분 축구 그만 둬야 할 거라고 하던데... 하기야 다들 어려운 시기니까. 부자면 좀 더 운신이 자유로운 돈내고 다니는 축구부에 들지 않았겠어? 성남:대전=4:2 5' 성남 - 20.연제운 득점 21' 대전 - 30.가도에프 득점 46' 성남 - 10.문상윤 득점 59' 성남 - 40.무랄랴 득점 66' 성남 -

그래도 부처님오신날인데...

음력이라 늦다 빠르다 하는데 원래는 이 때 아챔 조별 경기 하지 않았나? 16강이 5월 말쯤 나오고. 부처님 오신날의 추억: 아레마 말랑 팬들의 시종일관 유쾌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PK얻은 아레마 말랑을 응원하는 것 같았던 해설의 목소리도? 모두 기대하면서 봤는데 김민식이 웃으면서 막았음. 이근호가 부상이 큰 모양인네. 이제 강원도 망했네. 아챔은 커녕 엄청 위험하게 생겼는 걸. 아챔은 원래 출장비가 나오는 대회. 즉 패배 수당도 나오는 대회라 알게 모르게 다들 참가하고는 싶어한다. 전북이 2006년에 포기하려다 포기 벌금 내기 싫어서 참가하는 그런 일도 있었지만, 스폰이 붙으면서 돈이 느는 바람에? 그런데 결정타가 발생한다. 2012년 그들이 온 것이다. 광저우 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