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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VAR video assistant referee
비디오 부심. K리그는 작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했다. 당연히 이것도 오심이 나오는데 그럼 라운드가 끝나면 영상을 보고 평가한다. 그리고 감점을 주는데 오심이 심각할 경우 배정 정지. 별거 아닐 경우 누적되어서 강등된다. VAR이 도입되기 전에도 계속하던 심판 승강제. 이것도 사후 판독용 영상이 있었다고 한다. 모두 '왜 공개 안하냐?'며 불만하던. 그건 수수께끼로 남아있음. 승강제 이전에는 배정 정지와 퇴출만 있었지만, 승강제 때문에 뭔가 더 정밀해짐. 그리고 2부리그 팬들은 '우리가 무슨 죄'라고 외치게 되지. 점수 낮은 심판을 2부리그로 보냄. 가끔 수줍게 유명한 심판이 나타날 때가 있지. 이걸 오해한 아마추어 심판이 승격 시켜달라고 시위한 적도 있었다. 근데 승강제는 시험을 본 심판들 중에서
FA컵 4라운드 일정:7월 25일
FA컵 일정 왜 뒤로 미뤘냐. 월드컵이고 뭐고. 심심하게. 2부리그도 그냥해라. 아산이 주세종이 없다고 항의라도 했냐? 없어도 잘하던데. 밸런스 패치 하게 좀 빼라. 이명주도. 축협컵은 다 있다. 축협의 존재 의미 수준이라 리그가 없어도 형식상 있어야 하는 느낌? 세계 각국은 대부분 다른 이름을 붙이고 있더군. 종주국하고 같은 이름을 가진 세계의 유2한 FA컵 그게 우리나라 거. 문제는 당일날 국대 평가전을 잡는 등 스스로 등한시 하고 있다는 거. FA존재 의미나 다름 없는데. 월드컵 못가는 나라들은 많지만 FA컵 소홀히하는 건 우리나라만 그런 거 아냐?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나라 중에서 말이지. [32강 일정] 2018 KEB하나은행 FA CUP (4라운드) 2018년 0

2018년 추가 국군대표 축구 합격자
안세희가 합격했군. 나머지는 파일이 붙어 있어서 같이 올림. 2015년이었나, 강민수 머리 쪼개고 징계로 시즌 아웃된 그 친구가 맞나? 안양인가 다른 팀 간 거 마주친 기억도 나는데. 물론 내가 마주친 건 아니고 우리팀이랑 마주쳤다고. 2019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난징인 줄 알았는데 우한이라고 하네? 우한. 우한이라. 어디든 잘해야할텐데. 나에게는 아시안게임보다 더 기대되는 게 이거. 여자 월드컵이랑 겹치는데 어쩌지? 상무에서 권하늘 정도는 분명 대표팀 자원인데. 하지만 부사관이...음. 대한민국 국군의 힘을 보여줄 기회(!) 일 뿐 아니라 그 비슷한 생각을 하는 나라는 매우 많은 그 대회. 일반종목 보단 군 종목이 더 궁금하긴 하다. 고공낙하라든지, 구조수영이라
2부리그도 휴식하다니 싫어!!
성남은 윤영선 빠진 몫을 톡톡이 치르고 있는 중이네. 한의권이 도망갈까봐 걱정. [2주간 쉬던가? 2부리그] 수원:안양=1:0 12'안양 - 21.양동원 파울 13'수원FC - 9.정우근 득점 (PK) - 양동원이가 저길 다 갔네. 엄청 많이 돌아다니는 느낌이. - 멋있게 PK도 막았지만 그래도 졌군. - 고든요 선생님은 과연 반등할 수 있을까? 성남:부산=0:1 81' 부산 - 18.김현성 득점 - 공격은 성남이 더 많이 했지만, 김현성이 오랜만에 멋진 골을 넣으면서 상황 종료. [소감] - 휴식기가 끝나기 전에 전역하는 모양이던데 우리 의권이 언제 오나? - 윤영선이 없는 것만 원인은 아니겠지만 성남이 그 후로 흔들리는 것 또한 사실. - 심심하겠네. 솔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