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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들이 꼼수썼구먼

구단들이 꼼수썼구먼

- 시즌 아웃 선수들 써냈냐? 한 팀만 그런 것도 아니네??? 와...정직하게 써낸 팀은 약 좀 오를 듯. 룩, 조던머치, 에드가, 전세진, 임은수 등, 심지어 시즌 아웃도 섞인 명단이라니. 고의 맞는 듯. - 우리는 다음 날 경기지만서도. - 매크로 암표 잡는다더니 수수방관하는 경찰도 대단하군. - 대박이라며 언플하다가 말 바꾼 연맹도 훌륭. - 애초에 유벤투스 팬 행사면서 전혀 공지가 없는 더 페스타도 훌륭. 어떻게 된 게 영남일보랑 중도일보만도 못하냐? - 하기야 우리는 중도일보 초청경기에 테스트(이름은 있지만 밝힐 수는 없다네!!)하고 유소년 내보내고 초청팀도 비슷한 대응을 하고 있긴 해. 그래도 중도일보는 황인범(혼자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했는데 떠서) 하나 건졌다고 자랑하고 다

FA컵 8강의 이변

선수 명단을 보면 이변이 아닌 것도 같고. 우리가 장원석과 김태은을 내보냈지만 대전 코레일은 받았고. 김정주도 있네? 한빛이도 우리 애같은데 언제 내보냈을까나. 조석재도 있네. 얘 나름 2부리그 득점왕 출신 아닌가? 멤버가 좋다니까. 우리가 곽철호 윤신영을 내보낼 때 코레일과 경남이 받았고. 경남은 윤신영 팔아서 10억 벌었고. 나이들어서 부상이 생긴 윤신영이 돌아왔지만 그 부상 생긴 윤신영이 더 낫단 말이지. 소위 말하는 젊은 피보다도. 구관이 명관이여. 경주 한수원에서 그렇게 오래 주전으로 뛰는 거 보면 정규진이도 뭐. 자업자득이여. 대전시티즌 꼴찌에서 2등 말이다!!! 경남FC:화성FC=1:2 10. 김승준[FW] 63(P) 9. 문준호[MF] 50 ,7.

FA컵 8강 창원시청:상주 상무전

올해는 4강부터 홈앤 어웨이라고 한다. FA컵은 선수 등록이 각 경기 5일 전인 걸로 아는데, 이게 프로도 똑같은가 궁금하네. 매년 바뀌니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만서도.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도 뛰는 대회인 걸 생각하면 저게 맞는 거 같긴 하고. 실제로 저것 때문에 선수 번호 잘못 등록해서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어느 팀이었더라. [FA컵 8강 첫 경기] 창원 시청과 경남FC의 홈이 같은 관계로 이렇게 날짜가 갈린 모양. 창원시청:상주상무=1:2 19. 정기운[FW] 90(+4)(P) 29. 진성욱[FW] 64 ,18. 신창무[MF] 88(P) - 진성욱이 골대만 덜 맞췄어도...마상훈이 머리로 어시. 진성욱이 발로 넣은 듯. 순간적으로 마상훈 골로

허정무를 안 쓰는 축협을 이해할 수가 없다

이렇게 적중율이 높은데 국대 경기에서 잘 쓰면(승부차기 연습을 열심히 했다는 가정하에) 꽤 쓸만하지 싶은데. 신비스럽기까지 하네. 울산은 김원식 논란도 있었고, 황일수 골도 취소 되었는데!!! 기사 제목: 김원식 핸드볼에 PK 안 분 이유? "공이 와서 맞았다" 그래도 허정무가 승리함. 김도훈은 아챔 떨어져서 그런가 동점골에 좋아하는데도 욕먹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FC서울:울산=2:2 8 '득점 울산 23, 김태환 40 '득점 서울 9, 알리바예프 43 '득점 서울 50, 박동진 99 '득점 울산 14, 김보경 - 공격진의 날카로움은 울산이나 서울이나 비슷한데 수비가 미묘. - K리그 경기력이 이상한 정책. 아니 명백히 청대 성적이 목적인 정책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