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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K리그1 23라운드 화요일 경기
수요일날 두 경기 있긴 한데... 올스타전 한다고 일정 빼놔서 평일에 경기가 잡힘. 이게 대체 무슨 삽질인지? 애초에 유명인 온다고 덥석 문 게 문제. 유명인으로 관중 동원하는 거라면, 대전 시티즌의 2011년 어린이날이었나 과학의 날이었나 3만 관객은 설명이 안 된다. 경기장이 꽉차서 사람들이 자리찾아 걸어다니고 난간마다 애들이 열렸으니 3만5천 찍은 걸지도. 대전시티즌에 유명한 선수는 없고 그 때는 감독도 왕선재라 감독도 안 유명했음. 스스로 관객을 차내버렸지 아주. 저 올스타전 일정 때문인지 참전 선수는 저조함. 모라이스 감독이 울산 선수를 오래 뛰켜(?)서 뭔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김보경은 멀쩡함. 믹스는 모르겠다. 비트, 에델, 세징야는 아닌 거 같
이러다 우리팀이 꼴찌 하겠는데...
흘러가는 2부리그. 좀 있으면 우리가 꼴찌 할 듯.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전남:서울=0:1 30 '득점 서울E 18, 원기종 - 와. 한찬희하고 김영욱을 가지고, 심지어 최효진도 있는데 뭔가 이상해. - 부상 당한 건 이지남인가. 안양:부천=2:2 92 '득점 안양 10, 알렉스 PK 76 '득점 부천 19, 정택훈 82 '득점 부천 6, 닐손주니어 PK 93 '득점 안양 77, 김원민 - 김원민이 어린 느낌이었는데 역시 나이가 들었군. 그건 나도 그런가. 내셔널리그에서 올라온 선수를 미리 보는 건 어려운 노릇이지만 우리팀 상대할 때 잘해서 기억하게 되었었지. - 득점 장면에서 우리 애들 같으면 선수 차고 경고 먹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 복잡한 자리에서 공
중거리 때리면 벌금 내라고 한 건가요?
그래도 흥실 스코어는 아니네요. 패스도 못하면서 왜 재주 피우는 거죠? 우리 선수들? 장철우 목사 지적을 안 받아도 박주원이만해도 우리 관객이 얼마나 줄었는지 알 건데요? 아니 윤신영이는 실시간 목격자잖아. 10분의 1. 이번에는 나오지도 않았더만. 평균이니 어린이날이나 개막전이 큰몫한 건 있지만 그래도 우리 아래층은 채우지 않았었냐? 유상철 있을 때만 해도 아래층은 채웠는데. 청정원소스가 뭔가 했더니 대상이 스폰인가 보다. 미원 광고에, 미원 A보드에. 미원 먹어야 하는 건가. 난 요리에 안 쓰는데. 뭔 스폰을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하는 거야. 걍 현물 스폰인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 시티즌:아산 무궁화=0:1 55 '득점 아산 10, 고무열 - 주세종
그래도 청정원 소스는 받았어
조유민이 되게 크더라. 근데 김찬은 더 큼. 큰 데다 인상쓰니까 무서운 조유민이.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 시티즌:수원FC=2:4 4 '득점 대전 27, 키쭈 PK 14 '득점 수원FC 10, 백성동 58 '득점 수원FC 20, 조유민 78 '득점 대전 66, 박수일 프리킥 91 '득점 수원FC 9, 안병준 95 '득점 수원FC 10, 백성동 이것도 프리킥이었어. - 막판은 정신없어서 확신 못하지만 프리킥 맞는 듯. - 조유민이 괜히 덤비다 경고 받더니 골도 넣음. 몸이 너무 좋은데? 우리 애들이 초라해보임. - 키쭈는 교체 안 하냐. 외국인 교체한다며...슈팅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하는 거 같았음. 화는 왜 내니. 가만 있었던 건 넌데. - 김승섭이나 박인혁도 그렇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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