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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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집아저씨의 착각 : 나는 가수다2
1980년부터 시작된 전국노래자랑은 30년동안의 방송속에서도 끊임없는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남들은 은퇴할 나이인 58세에 MC를 하여 86세가 된 지금까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해의 자연스러운 진행의 힘이 큰 차지를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출연자들이 TV프로그램이라는 부담스러운 공간을 잊어버리고 자기만의 개성을 뽐내는 것이 인기지속의 가장 큰 이유일게다. 불과 2천만원의 제작비로 아직도 12%의 시청률을 보여주면서 항상 시청률상위에 올라와있는 전국노래자랑은 소리없이 강한 그 무엇인가가 있다. 최근 개편된 나는 가수다2를 보면서 나가수1를 볼때와는 달리 시청하면서도 불편한 생각이 든다. 음향의 부조화, 개그맨의 어색한 진행, 일부 가수에 대한 자질, 생방송진행의 무리수와 함께 오프닝에서의 선정성 등
닥터후는 후만추라는 캐릭터와는 상관 없을텐데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가끔 확인되지 않은 사실를 진짜인마냥 소재로 삼는 건 알고 있었지만적어도 드라마 내용은 확인하고 연결을 시켜야 되는 거 아냐? 서프라이즈는 오늘 방송에서 '후만추 미스터리' 란 작품을 소개했다. 거대한 체구에 가느다란 콧수염, 청나라 복장을 한 중국에서 서양 의술을 펼치던 후만추 박사가금발 미녀들을 살해한다는 작품. 뭐 중간 내용도 뭔가 억지같은 부분도,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넘어갈 수 있다고 치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닥터 후 포스터를 보여주면서 나오는 나레이션"후만추를 모델로 한 '닥터 후'라는 드라마가 영국에서 10년 넘게 인기를 끌고 있다." ? ?? ?????? WTF????????? 대체 어디가????????? 닥터 후는 아시는
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해 놓았다. 팬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고, 결국은 '우리 방식대로 따라와라'라는 강요 그 자체. 5년 전 중계권 사태 때에 감독들이 공동 성명을 냈을 때가 생각난다. 나는 그 당시 게임단 감독들이 KeSPA에 의해 원치 않는 일을 강요받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원점으로 돌려야겠다. - 이미 거의 1년 간 한글화된 게임이 플레이 중이고, 그렇게 리그가 열리고 있는데 영문판을 사용해 그 흐름을 억지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