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
스타크래프트 미구현 더미데이터 모음
한국의 영원한 국민게임이자 민속놀이인 스타크래프트 1의 초기 개발시절 삭제된 더미데이터파일 설정이 꽤 많다고 합니다. https://youtu.be/NqvI7JdYyzM 스타크래프트 베타 타이틀 테마. 스타 1 알파 시절부터 워크래프트 2의 우주 버전 느낌이었는데 BGM 역시 워크래프트 2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편. 정식 발매에서는 타이틀 테마는 신나는 곡으로 바꾸었지만 이 테마도 나름 버리기 아까운 건지 프로토스 테마 1로 재활용. 스타 2는 군심 제외하고 자날, 공유 모두 스타1 베타 타이틀 이상으로 클래식 음악이 메인 테마. 골드 케이브 Gold Cave 처음엔 광물이 아니라 워크래프트 1~3처럼 금광산 동굴이 주요 자원 가스 마인 Gas Mine 베스핀.......

게임 할인 개꿀
새해 있는 게임 안하고 또 구매하게 되는 한해의 시작이네여 루리웹 할인을 보다가 깜짝 ! 사실 광풍 불었던 남들 다 한다는 스타1을 전 5판도 안해보고 다른게임을 했었는데여 생각보다 주변 형들이나 또래들중 하는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알아두면 나중에 같이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사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정가가 안할거 같은데 비싸서 고민하고 있다가 할인이 뜨길래 바로 구매했네여이거 디지털 코드 등록하는데 배틀넷 해본적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진짜 엄청 헤맸네여 역시 스토리하면 니어 오토마타 아니겠습니까 예전 체험판 할때도 한번 썼었는데 게임이 엄청 재밌는진 모르겠는데 굉장히 독특한 게임이고 음악이 좋았다고 썼던거 같은데여 이번에 평도 좋고 제가 저런 독특한, 특이하다기 보다 저런류가 잘 안나온다 싶
쓸데 없는 사족이 본질을 망쳤습니다.
[인벤 칼럼] 스타1, 부활과 추억의 경계선에서 위 칼럼을 읽고 제가 파악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비록 스타1로 리그를 열고 있지만 프로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진 스타1 e스포츠는 더 이상 경기력을 보장할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게다가 승부조작을 한 작자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 기웃거리거나 인터넷 방송 등으로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에 비해 실력, 프로의식, 경각심 같은 것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따라서 자생력도 없고 후진 양성을 할 수도 없는, 선순환이 불가능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칼럼을 쓴 기자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스타1의 부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억을 위한답시고 꺼낸 리그가 오히려 추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지를
콩두컴퍼니 스타즈리그의 부끄러운 시청률 자랑
기사링크 요즘 열리는 스타1 리그 중 콩두컴퍼니 스타즈리그에 대한 새로운 기사가 떠서 잠시 읽어봤습니다. 첫머리가 이렇더군요. ㈜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27일, 자사가 주관하고 ㈜모나와(대표 송현두) 헝그리앱TV가 주최하는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위드 콩두(Hungry app starz league with kongdoo, 이하 스타즈리그)’의 온라인 시청률이 동시간 케이블TV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시청률이 잘 나왔다면 칭찬할 만한 일인데. 저 대목을 읽자마자 대번에 살짝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왜 하필 본문에서 '온라인 시청률'이라는 표현을 썼을까? 하는 부분이지요. 제목에서는 '동시간 시청률보다 우위'라는 표현을 써 놓고 본문에는 온라인 시청률을 말한 것이 과연 무슨 이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