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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는 슬픈 자화상 같지만 동시에 참 어설픈 마무리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6월 28일|사진

보면서 용두사미라는 생각도 들지만 동시에 이렇게 해야 시즌 1의 메시지가 제대로 발현되지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는 좀 실망스러운 네요. 시즌 1의 다양한 게임과 두뇌 싸움과 비극이 동시에 출발되어서 다양한 맛을 느끼게 했고 시즌 2는 또 다른 게임과 투표라는 민주주의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가득했다면 시즌 3은 철저히 비극으로 가려고 작정을 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더 강력해졌다 게임은 시즌 1,2에 비해서 양도 재미도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게임은 술래잡기인데 시즌 1,2에서는 참가자들이 살인을 하지 않았지만 시즌 3은 참가자가 살인을 해야 합니다. 이는 꽤 중요한 설정입니다. 자본가들의 말이 되어서 죽음을 당하는 피해자 설정에서 가해자가 되는 건 또 다른 의미입니다. 또한 이게 아주 강력한 변화이자 잔혹성이 가장 큽니다. 이 설정을 일부러 넣은 듯 한데 호불호가 아주 크게 갈릴 듯합니다. 비극적인 설정에 더 큰 비극을 얹여서 전체적인 시즌 3의 톤이 비극으로 칠해집니다. 실제로 유쾌하거나 재미있는 장면은 없고 어두운 설정과 장면만 가득하네요. 가뜩이나 장마철이라서 우울한데 더 우울하게 합니다. 영희와 철수가 로프를 돌리는 게임도 큰 재미는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게임인 공중 오징어 게임은 심리 게임이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통해서 비정함을 이끌어내는 나름 괜찮은 설정이지만 시즌 1,2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약하네요. 그러나 메시지는 더 강력해졌습니다. 게임이 잔혹해질수록 드러나는 감독의 의도는 선명해졌습니다. 민주주의의 다수결과 자본주의 모두를 신랄하게 비판한 오징어게임 시즌 3 시즌 1이 인간 말을 움직여서 게임을 하는 천민 자본주의의 비극을 담았다면 시즌 2는 다수결이 절대적인 원칙으로 자리 잡은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잘 담았습니다. 다수가 되면 모든 것을 가지는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썩어가는 민주주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기훈을 통해서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탓하지 말라'는 메시지도 전합니다. 자신이 무너지고 넘어지면 그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순박한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해주네요. 그리고 시즌 3는 새로운 주제는 없고 시즌 1,2의 주제를 더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 있다면 타노스가 먹던 마약의 문제점을 시즌 3에서 더 강화시킨 것이 말고는 특별히 새로운 주제를 넣지는 않았습니다. 시즌 3는 원래 시즌 2와 함께 오픈하려고 했다가 분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잘 분리를 했습니다. 그래야만 시즌 2의 흥행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으니까요. 시즌 3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습합니다. 꿉꿉하고 악몽을 꾸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렇다고 재미없지는 않은데 반면 강한 임팩트가 없습니다. 여전히 투표를 통해서 다음 게임을 진행 여부를 참가자들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걸 게임 안에서도 할 수 있게 해 놓아서 민주주의 다수결 원칙이 얼마나 폭력적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여기에 시즌 1에 살짝 보였던 VIP들이 초반부터 등장하고 게임에도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서 자본주의가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 지를 잘 보여줍니다. 그러나 통쾌함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상상하고 예상하는 그런 통쾌함은 없습니다. 스포라서 더 말하지 않겠지만 드라마를 일부러 이렇게 만든 느낌이 듭니다. 그래야 현실 자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까요. 그게 전 나쁜 선택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너무 재미 위주로만 판단해서 여러 굿즈가 나오는 등 다양한 시도가 있지만 사실 이 오징어 게임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비극을 담은 결코 웃으면서 볼 수 없는 드라마입니다. 다만 블링블링한 세트 디자인과 동요가 나오는 등 우리가 항상 행복했던 유년 시절의 즐거움으로 물타기를 했지만 그걸 지우면 잔혹한 콜로세움 자본주의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 오징어 게임입니다. 시즌 3는 이 각박한 자본주의 세상의 비극 안에서도 자신을 희생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을 부각합니다. 할머니, 임부와 성전환자 그룹을 통해서 그럼에도 우리가 인간성을 잃으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다 보면 눈물 구간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는 시즌 1, 2에 없었던 것으로 이게 참 좋았습니다. 사람의 가장 큰 선택권은 죽음에 대한 선택입니다. 충분히 고귀하게 죽을 수 있고 이는 사람이 위대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뛰어난 연기와 거추장스러운 캐릭터와 군기 빠진 CG와 분장팀 이정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지만 시즌 2의 연기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할리우드에서 스타워즈 시리즈를 찍고 온 후에 그 톤 그대로 시즌 2로 하다 보니 시즌 1의 성기훈이 아닌 제다이가 된 성기훈이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즌 3에서는 실어증이 걸린 사람처럼 대사가 많지 않습니다. 이는 무척 좋았습니다. 성기훈 역할이 줄어들고 그 자리를 노재원이라는 놀라운 연기자가 채웁니다. 시즌 3을 하드캐리한 캐릭터는 노재원이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줍니다. 단발머리 찰랑이면서 마약에 취해서 인간성을 잃어버린 모습을 너무나도 잘 연기합니다. 임시완의 연기도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그러나 거추장스러운 캐릭터들이 시선을 너무 헝크러놓네요. 가장 짜증 났던 것이 가면남의 동생인 형사가 배를 타고 오징어게임을 하는 섬을 찾는 설정은 이해하는데 결말에서 아~~~ 욕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이 캐릭터는 이 이야기는 왜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탈북민인 박규영이 연기하는 강노을 캐릭터와 놀이동산에서 그림 그려주는 그 인물도 싹 도려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전 이 이탈자 또는 반란자들이 체제를 전복하는데 힘을 합치는 내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따로국밥입니다. 아니 황동혁 감독님 시즌 2,3을 급하게 시나리오를 썼다고 해도 좀 성의 있게 쓰셔야죠. 이런 사이드 메뉴 같은 서사는 돈만 지불하고 먹을 것이 없게 만들어 놓으면 어떡합니까? 시선만 분산시켜 놓네요. 그리고 분장팀은 뭔 분장을 그리 허술하게 해요. 피는 몇 시간만 지나도 굳어서 쓱쓱 밀면 떨어지는데 며칠이 지나도 얼굴에 핏국물이 붙어 있는 건 뭡니까? 그리고 CG도 한숨만 나옵니다. 공중 오징어 게임 보면서 저런 조악한 CG는 어디서 가져온 것일까 할 정도로 한숨만 나오네요. 돈 많이 줬다면서 돈 많이 들였다면서 CG가 참 조악해요. 반면 아기 CG는 너무 정교해서 실제 아기인가 했네요. 요즘 아기를 드라마에서 실제로 사용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동물이나 아기는 CG로 대처하는데 집안에 들어온 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CG가 저질이네요. 장맛비처럼 우울하게 만드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3 끝까지 보게 하는 힘은 분명 있지만 중간중간 한숨 구간이 꽤 많습니다. 가뜩이나 희망도 점점 사라지는 세상, 돈이 사람을 잡아먹고 있는 세상. 돈이면 다 되는 대한민국에서 버티면서 사는 것도 힘든데 그런 현실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다만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사람인지도 잘 보여줍니다. 이게 바로 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설계를 잘했네요. 드라마는 내내 공정과 상식을 외칩니다. 그러나 그 공정하다는 룰도 VIP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을 넣은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임부가 출산하는 과정 등은 억지 설정이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그걸 이용해서 부의 대물림, 빛의 대물림 같은 자본의 연좌제를 넣은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 이유는 낯 간지러워도 현실과 달라도 통쾌함으로 보는 것이지 독립영화에서나 선택하는 다큐식으로 담은 건 좀 아쉽네요. 따라서 전 세계적인 대중들이 지적하는 재미면에서는 가장 떨어지는 시즌 3였네요. 볼 것을 추천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알아서들 보시겠지만 맥이 좀 빠지네요. 이미 많은 유튜버들이 비난의 목소리가 끓어오르고 있네요. 별점 : ★ ★☆ 40자 평 : 인간이 고귀할 수 있는 이유를 죽음을 통해서 말하지만 맥 빠지는 스토리와 게으른 연출은 흠

아쉬웠던 고디바 다크 데카당스 70% 초콜릿 음료 후기

아쉬웠던 고디바 다크 데카당스 70% 초콜릿 음료 후기

수여니 뷰티|2025년 3월 31일|해외여행

고디바 다크 데카당스 70% 좀 실망.. 안녕하세요, 수여니에요! 제가 에너지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외출해서 돌아다니다 보면 당 떨어지는 느낌? 금방 지치더라고요. 그럴 때 단 게 생각나 찾게 되는데 이번에는 고디바에서 맛있다고 추천받은 다크 데카당스 70% 초콜릿 음료를 마셔보기로 했어요. 개인적으로 고디바 초콜릿을 좋아해서 종종 사 먹기는 했지만 음료는 마셔본 적이 없거든요. 기대를 잔뜩 안고 가까운 매장에 방문! 좋아하는 초콜릿도 구경하고.. 추천받은 음료 외에 다른 게 또 없나 살펴봤어요.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렇지 음료 메뉴도 많더라고요? 특히, 고디바 다크 데카당스 70%는 초콜릿 코팅 컵에 담아 크래킹.......

인간은 왜 도달할 수 없는 요원한 목표를 반복적으로 세우는 걸까요?!

정철상의 커리어노트|2025년 1월 19일

사진은 제 다이어리에 붙이는 새해계획표입니다. 저는 이렇게 30여년 가까이 매년 새해계획을 세워왔는데요. 몇 년 동안은 제대로 실행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 참으로 저 자신에게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몇 년 간은 형식적으로만 대충 수립하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년 새해계획을 세운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더 나아져서 나중에는 제가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도 참 많이 이뤘습니다. 무엇인가를 조금 이루고 나니 어느덧 다시 조금은 형식적으로 새해 계획을 세우게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난해에 새해계획을 세우면서 ‘나는 왜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세울까?’ 이런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룬 것들도 많았지만 이루지 못한 것들도 많았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인격을 완성하겠다’는 비전이었습니다. 매년 비전이라고 세웠지만 사실 소망에 가까운 헛된 꿈이 아닐까 싶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로서는 도저히 도달하기 어려운 요원한 목표로 보이는데 왜 매년 나는 이렇게 이룰 수 없는 뜬구름 같은 소망을 품을까 싶었거든요. 제 자신에게 실망했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그런 목표라도 세우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어쩌면 훨씬 더 낮은 수준의 인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인간이란 존재는 이렇게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정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더 어렸을 때는 오로지 담배 하나 끊겠다는 목표만 잡았던 적도 있었는데요. 당시에는 그 작은 목표조차도 도달할 수 없는 소망으로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금연은 늘 제 새해소망으로 1순위였는데요. 그것도 반복하다보니 성공에 이르게 되더라고요. 물론 금연처럼 절로 그렇게 결과물이 드러나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스스로 삶의 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그 길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야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매년 ‘15분만에 새해계획 세우는 방법’을 제 유튜브에 올려두고 공유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 꿈과 소망이 있으면 꼭 참조해서 활용해보시길 권합니다. https://youtu.be/CyFUZkYFNZw 제 다이어리에 붙여놓은 새해계획표 공유합니다. 혹시나 신년에 새해 계획 놓치신 분들은 이 내용을 참조해 여러분만의 신년계획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수립일: 2024년 12월 31일, 수립자: 정철상 (인) 1. 내 인생의 비전: :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타인의 가치를 높이고, 세상의 가치를 높인다!” 직업세계에 진입하기 위해 취업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사회에 진출해서도 방황하며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에게 삶의 동기를 고취하고 성장을 돕는다. 기술적인 스킬뿐 아니라 의식을 일깨워 각 개인의 근본적인 역량을 향상시킨다. 궁극적으로는 자기 몫을 다해 살아갈 수있는 참된 인재를 양성하고, 그들이 행복한 삶을 유지해 우리 사회와 더불어 이 세상의 발전에 기여토록 한다. 이 비전 달성을 위해 나 스스로 지속적으로 배우고 익히고 사색하며 일과 삶에 적용한다. 개인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간다. 60대에는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 책 읽고 교류하며, 인생의 문제를 토론하고, 차와 음식도 즐기고, 건강과 행복도 챙기고, 문화와 즐거움도 챙길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에듀테인먼트 공간과 모임을 만든다. 경제적으로는 큰 욕심내지 않고 일을 하되 쌓은 부를 지혜롭게 쓴다. 60대까지 30억대의 부를 성취하고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해 지식나눔을 실천한다. 이를 위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동기부여 강사와 상담사가 될 것이며, 10만 구독자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유튜버가 될 것이며, 20권 이상의 도서를 발간하고, 이 중 한 권은 50만명이상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책을 만들겠다. 가정적으로는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는 책임있는 가장으로서 사랑받는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사랑받는 아빠가 된다. 2. 인생의 목표 : ‘1천 명의 취업진로 전문가들을 양성’해 우수한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 -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 - 베스트셀러 작가, 동기부여 강연가, 사랑 받는 아빠/남편 - 최소 도서 20권 이상의 도서 출간 - 1000명의 취업진로 전문가 양성 (100만 명에게 꿈과 희망 불어넣기) -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지식공간 운영 - 보고 듣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 교육봉사단체 설립 - 연봉 3억 원 이상의 수익 달성 - 가족과 함께 매년 1회 이상 해외여행 - 가족들과 함께 전국일주 & 전세계 여행 - 10명 이상의 국내외 어린이, 청소년, 아프리카 아동 후원 3. 2025년 연간 목표 : 조금 더 너그럽고 여유롭고 관대한 마음으로 자신을 다스리고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다! - 집필 : 1~2권 출간 ‘영화로 배우는 인생수업(영화가 던지는 인생질문)’, 상담사례, 자서전, 엑티베이터, 진로백서/가슴뛰는비전 개정판 - 연봉 : 2억 (강의료 1억, 인세 3천, 유튜브 1천, 사이버대&온라인기고 1천, 칼럼 1천, 코칭/컨설팅 2천, 기타사업소득 2천) - 학습1: 독서 50권 읽기 (리뷰 10건, 1주일에 2,3권 읽기, 매일 30분 읽기, 1주일에 한 번 소리 내어 책 읽기 30분) - 학습2: 매일 아침 30분 글쓰기, 일주일에 2개 글쓰기, 강연듣기/오디오 청취/좋은 방송보기 월10시간 - 직업1: 강의 (대학수업, 200회 외부특강, 모집교육 2회 진행, 부산/경남 진로교육확대, 취업진로지도전문가 교재 전자잭으로 20여권 출간) - 직업2: 기타 (새로운 방송, 상담방송 고정코너, 유튜브 채널운영, 라이브 상담, 방송 강의, 칼럼 기고처 추가개발) - 대외활동 (직업멘토단 운영, 직진협 발전에 기여, 부산임원진 운영, 다른 단체와 협업, 협회 정회원 200명, 카페회원 5000명 목표) - 블로그 (일주일 3,4개 글 올리기, 방문자 월10만 명유지, 유익하고 가치 있는 글쓰기) - SNS (유튜브 1만명, 페이스북 3천 명, 팔로워 5천명, 인스타 팔로워 2천명, 기타 SNS 활동, 의미 있게 시간 활용하기) - 인맥관리 (명함정리, 뉴스레터 월1회 발송, 가까운 지인 월10명에게 개별 메일, 개별문자 안부연락, 주1회 전화, 만남) - 문화 (영화 50편 관람, 영화 칼럼과 리뷰 쓰기/유튜브 올리기, 연극/공연/뮤지컬/문화재탐방 연 6회) - 개인관리 (잡지1부 읽기, 주2회 헬스장 이용으로 건강관리, 건강한 70kg 몸만들기, 아침/저녁 스트레칭/맨몸운동 40분, 월1회 가족과 책읽기/토의하기) - 가족경영 (매월 마지막주 월(화)요일 가족회의, 평일 저녁 독서 30분, 주말 1시간, 아내와 아이들 존중하고 사랑하는 태도 가지기, 언성 높이지 않고 차분한 태도로 올바르게 말하고 행동하기, 국내여행 3,4회, 해외여행 1~2회, 집안 일/음식/설거지 꾸준히 하기, 하루 2,30분 아이들과 대화하기, 가족들이 집으로 들어오고 나갈 때 포옹 해주기, 따뜻한 말과 눈빛으로 배웅하기, 가족 사진첩 정리하기, 반려견 1일1산책) 4. 고쳐야 할 점과 실천행동계획 1)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활용한다! - 매일 일기쓰기, 일주일에 1개 이상의 완성글 글쓰기 - 하루30분 책읽기, 한 달에 4,5권의 책 읽고, 최소 2,3권 서평하기, 1개는 유튜브 - 일주일 3,4개 유튜브,블로그, 페북, 인스타 글쓰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명상 스트레칭/맨몸운동 40분, 자기 전에 반복. - 월 1회 정기적인 개인 뉴스레터 발송하기 - 취업진로 상담 사례 모으기 - 타인의 성장을 돕는 말, 글, 영상, 행동 2) 인격을 완성시킨다! - 누구를 만나든 진정으로 배려하고 존중하기 - 화내지 않기. 화날 때는 크게 호흡하고 한 템포 늦춰 말하기 - 누구를 만나든 밝은 표정으로, 먼저 인사하기 - 항상 부드러운 말씨와 따뜻한 어투로 완곡하게 표현하기 - 다른 사람을 해하는 말과 행동하지 않기 - 1일 1선행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항상 나서서 돕기 - 어머니/장모님 주1회 식사 안부전화 드리기 - 지인들에게 3달 이내에 한 번씩 개별적인 전화, 문자, e메일, SNS로 인사 나누기 - 늘 겸손한 태도로 말하고, 품위 있게 행동하기 - 아프리카 아동, 국내 아동, 장학금 후원, 무료상담 봉사하기 3)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 - 현재에 집중하며 호흡과 의식에 초점맞추기, 복식호흡하기 - 건강관리 (매일 명상&스트레칭&맨몸운동, 일주일에 2회헬스, 월1회 스포츠활동) - 금연 지속, 폭식, 폭음, 인스턴트 식품 삼가하기 - 모든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으며, 즐겁고, 맛있게, 감사하며 먹기 - 항상 깨어있는 의식으로 살아가기. 힘찬 눈빛, 맑은 눈빛, 밝은 표정으로 허리에 힘을 주고, 턱을 당기고, 바른 자세로 앉고, 서고, 걷고, 행동한다. ================ 늘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믿어 1월 19일 저녁 온라인 특강 안내해 드립니다. 특강 안내) “디지털 시대의 대항해: CES 2025 특징과 전 세대를 위한 커리어설계”라는 주제로 따끈따끈한 올해 2025년도 기술트렌드와 더불어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온라인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좋은 기회인만큼 놓치지 말고 신청해서 꼭 들으시길 권합니다. 100분만 선착순으로 모시오니 아래 주소로 신청해주시고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신청하기: https://forms.gle/RB5ZqYTN2UyPTY4p8 디지털 시대의 대항해: CES 2025 특징과 전 세대를 위한 커리어설계 1월 강사 : 전상훈 공학박사(비지트 공동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 일자 : 2025년 1월 20일(월) 저녁 7시30분 ~ 9시 모집 인원 : 선착순 100명 (입금후 댓글로 신청) 강연 장소 : 온라인 ZOOM (교육전날 docs.google.com 오늘도 불꽃 퐈이야~^^ #좋은말 #좋은생각 #좋은행동 #새해계획 #신년계획 #신년계획표 #새해계획 #새해계획표 #새해계획작성법 #신년계획작성법 #올해계획 #인생계획 #2025년 #인생설계 #생애설계 #목표수립 #비전수립 #라이프디자인 #인생수업 #커리어코치 #정철상 ✔상담요청방법: 상담요청은 e메일로만 받습니다. 상담답변은 무료로 답변을 보내드리오나 신상정보를 비공개한 상태에서 공개됩니다. 제3자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유료상담에 한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유료상담은 이틀 이내 답변이 갑니다.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상담원칙(www.careernote.co.kr/notice/1131) 을 먼저 읽어 보시고 [email protected] 로 고민내용을 최대한 상세히 기록해서 보내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문의처 카톡id : csjung2000 이메일 : [email protected]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네이버 추천도서,좋은책 추천,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네이버 추천도서,좋은책 추천,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과천애문화|2022년 3월 11일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우리는 각자 진실로 가고 싶은 길이 있다. 그 길은 비교해서도 안 되고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길이다. 내가 직접 걸어야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이다. 비교하지 마라. 무변허공 우주에서 그 누구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나. 인생의 미완성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실망과 좌절 때문에 기쁨과 감사의 삶까지 놓치면 안 된다. 인생의 여행길은 미완성 속에서도 즐겁다. 용기 잃지 마시기 바란다. 누구에게나 밀물의 때는 온다. 네이버추천도서,좋은책추천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