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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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KB 김완수 감독 "삼성 정말, 신한은 봐주고 우리만 패는거야?!"

[WKBL] KB 김완수 감독 "삼성 정말, 신한은 봐주고 우리만 패는거야?!"

하상윤 감독: "어! 들켰네. 완수, 업그레이드, 맞네" 키아나 : "해라니, 오늘은 니 선에서 정리하자" 이해란: "키 언니, 나도 댕댕이 언니 처럼 호주 2부 가고 싶어." 키아나: "우승 기념 촬영 못하면, 가긴 어딜 가?" 배혜윤: "정신들 안차려? 우리 배드걸즈야. 오늘 무자비하게 조진다." 그나저나 게임 내용이야, 뭐, 삼성의 빅3가 빅3 해서, 그렇다 치고, 손대범 - 하은주 - 김기웅. WKBL 중계의 빅3가 한자리에 모이니, 이게 더 스펙타클했다. 오늘은 하상윤 감독의 설계가 너무 좋았다. "KB는 지금 체력 고갈이라, 강이슬, 나윤정, 허예은의 3점슛만 봉쇄하면, 모에는 냅둬도 어차.......

[WKBL] 삼성생명 "배혜윤에서 키아나로, 이전 과정의 첫 날"

[WKBL] 삼성생명 "배혜윤에서 키아나로, 이전 과정의 첫 날"

블루밍스가 오늘도 지면 .....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았다. 마침 상대는 나의 최애 선수 3총사 (키아나, 수령님, 강이슬) 중에서, 강이슬이 포함된 KB 스타즈. 이렇게 1타 2매 하는 날은, 무조건 직관이지. "오늘은 제발 키아나와 강이슬이, 모두 케이틀린 클락에게 빙의해라"라는 원대한 꿈을 꾸면서, 두 슈터들의 양궁 공방전을 기대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된다. 양 팀 감독들이 그렇게 내버려 둘 리가 없다. 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오전에 있었던 댕댕이의 토코마나와 퀸스는, 85-86, 정말 아슬아슬, 한 점차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퀸스의 에이스인 조던 호스턴이 목과 어깨가 결리는 증상으로 결장. 이러면 상대는 2옵션인 댕.......

[WKBL] 김단비 1명 > 삼성생명 5명 (바보상윤 멀뚱멀뚱)

[WKBL] 김단비 1명 > 삼성생명 5명 (바보상윤 멀뚱멀뚱)

뭐 오늘 게임 본 분들은, 우리은행 팬이던, 삼성생명 팬이던, 모두 생각이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생명의 리바운드 팀 내 1위 키아나 스미쓰가 8개. 25분 출전. 삼성생명의 팀 내 득점 1위 이주연이 22 득점. 32분 출전. 삼성생명의 어시스트 팀 내 1위 키아나 스미쓰의 4개. 삼성생명의 3점포 팀 내 1위 이주연의 5방. 1번과 2번의 가드 2명이 전부 다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뭐하고들 게셨을까요? 얼마전 갈라타사라이의 박지수가 유에루 리와 상대 후, 눈물을 펑펑 쏟는 장면을 기억들 하실겁니다. 팀은 대승을 거두었지만, 박지수는 유에루 리와의 자존심 대결에서 완패 후에, 다음 유로컵 경기에서도 출전 시간이 줄고, 뭔가 분위기가 싸.......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우리는 배드 걸" ㅋㅋ 미치겠다. 수비 마인드라면서?

[WKBL] 삼성 하상윤 감독 "우리는 배드 걸" ㅋㅋ 미치겠다. 수비 마인드라면서?

ㅋㅋㅋ 스몰 볼 팀에게 리바운드를 32-24, 압도적으로 밀린 삼성생명은, 제발 그 "Bad Girl" 간판부터 내리기를, 아니 그냥 불태워 버렸으면 좋겠다. 하상윤 감독 "수비가 우선이다." 절대 아니라니까. 오늘처럼 개판으로 수비를 해도, 현재의 WKBL에서는 다득점이 가능한 팀이 없기 때문에, 더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니까. 개막 후 3경기에서, 70 득점을 넘긴 팀은 우리은행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60점대, 더구나 하나은행은 리바운드 탑을 찍고도 56점. 오늘 개막한 호주 리그 시즌 첫 경기에서는 58-84로 타운스빌 파이어의 승리. 그나마도 일찍 승부가 나서, 타운스빌이 4쿼터에 슬슬 돌렸는데도, 80점은 기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