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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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칠레 칠로에섬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

남미여행, 칠레 칠로에섬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

남미여행, 칠레 칠로에섬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 지구 반대편 남미 칠레로 떠났던 여행.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 곳은 칠레에서 가장 큰 섬인 칠로에 어촌에서 보낸 4박 5일의 시간이었습니다. 칠로에섬의 면적은 제주도의 4.5배지만 인구는 고작 제주도의 1/4도 되지 않을 만큼 인구밀도가 낮은 곳으로 칠레에서 한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오늘은 칠레 칠로에섬을 여행할 때 담은 한적한 어촌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칠로에섬에서는 에어비앤비에서 현지인이 살고 있는 빈 방을 빌렸는데요. 체크인 한 날 호스트가 집 앞 갯벌에서 조개와 게를 잡는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남미여행 하면서 주로 현지.......

남미여행 칠레 is back, 10월 1일부터 외국인 여행객에게 국경개방

남미여행 칠레 is back, 10월 1일부터 외국인 여행객에게 국경개방

남미여행의 관문 국가라 할 수 있는 칠레가 국경을 열 계획이라면서 관광청 공식 트위터에 "Chile is back"이라는 포스터를 게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여행해 본 칠레인데요. 국토가 남북으로 무척 긴 만큼 다양한 기후대와 자연, 그리고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부한 문화를 볼 수 있었던 멋진 여행지였기에 이번 칠레 정부의 국경 개방 뉴스가 반갑습니다. 칠레가 2021년 10월 1일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열기로 결정한 것은 백신 접종율에서 나오는 자신감일 겁니다. 2021년 9월 22일 기준으로 칠레 국민의 약 87.8%가 2차까지 접종을 마무리 했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알기로는 칠레 백신의 상당수가 중국산 백신.......

남미 여행 페루 마추픽추 2주 동안 다시 폐쇄된다

남미 여행 페루 마추픽추 2주 동안 다시 폐쇄된다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29일

남미 여행 페루 마추픽추 2주 동안 다시 폐쇄된다매일매일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국제뉴스. 세계 소식들은 꼭 챙겨보고 있는 중. 그중에서도 관광이랑 관련된 정보 중 유익하거나 알면 괜찮은 것들은 내 블로그에 공유를 자주 하는 편이다. 뭐 어떤 나라의 봉쇄조치가 연장되었다는 뉴스나 이제 앞으로 아이슬란드 들어갈때는 백신여권이 필요하다거나 이런것들... 오늘은 페루 여행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무조건 들리는 마추픽추가 문을 또 닫았다는 이야기를 써본다. 고로 이제 앞으로 못들어감. 물론 팬데믹 상황이 나아지고 코로나가 없어지면 방문할 수 있다. 다만 요즘에 재확산 때문에 문을 잠정적으로 닫는다는 것이다.남미여행을 하게.......

15. 모레노 빙하가 펼쳐지는 발코니 걷기

여행이야기|2020년 7월 6일

여행도 못가고 여행기나 열심히 써보려 했는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가고 그것도 잘 안된다. 뭘 했느냐.. 결국 내시경도 했고 종합검진도 받고 약을 한 백봉지쯤 먹었다. 지난주에는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또 병원을 바꿔봤다. 동네 내과를 검색하던 중 의사 프로필에 같은 학교 공대를 나온 사람이 있길래 그곳에 가봤다. 이유는? 없어 그냥.. 이제 누가 나를 낫게 해줄거란 기대없이 아는 사람 같은 편한 마음으로 가본거. 근데 이 아저씨 정말 세심하고 친절하다. 들고 간 종합검진 결과도 초음파 피검사 내역까지 하나하나 다 봐주고.. 서로 학번도 까고 ㅋㅋ 나보다 한학번 아래였음 뭐 공대 자퇴하고 의사된 이야기 나 스트레스 받은거 없냐해서 집주인한테 쫓겨난 이야기..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상담시간이 20-30분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