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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posts449달러 전자잉크 태블릿 등장, E-PAD
전자잉크는 보통 전자책 리더기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 다음은 노트입니다. 태블릿으로 쓰기엔 워낙 반응 속도가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전자잉크 패널 자체 문제이기도 하지만, 저전력 프로세서 XXX도 역시 문제였죠. 이게 문제란 것은 누구나 알고 있었기에, 최근에는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채택한 제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킥스타터에 올라온 제품도 마찬가지. 이-패드(E-PAD)는 전자잉크 태블릿PC면서 손으로 글씨도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2G램에 32GB 저장공간, 외장 메모리 카드를 지원합니다. 필압은 4096 단계 감지. 거기에 더해 4G LTE 네트워크도 지원합니다. 구글 플레이를 설치해 앱을 다운받아 쓸 수도 있습니다. 무게는 320g이며 배터리는 20일 정도 대기할 수 있
전자책(eBook)을 인용할 때 페이지 표시는 어떻게?
몇 번의 이사를 거치며 가지고 있던 책 대부분을 처분했다. 전자책이 있는 건 전자책으로 다시 샀고, 없는 건 처분 전에 스캔했다. 하지만 스캔이란 게 썩 만족스러운 방식이 아니라 가능하면 전자책을 쓰려고 생각 중인데, 막상 이 전자책에도 심각한 한계가 있었다. 바로 인용 시 정확한 페이지를 표기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전자책은 해상도와 글자 크기 등에 의해 페이지가 그때그때 재구성되기에, 일관적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없다. 아마 이런 고민을 한 게 나뿐만은 아니었나 보다. 영문 검색어로도 관련 질문이나 스레드가 꽤 잡힌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기관이나 대학은 전자책 인용 규정을 어떻게 설정하고 있을까? 사실 인용(참고문헌) 규칙이란 게 워낙 사람 따라 다르고 학회 따라 다르고 학문 따라 다른
150달러 안드로이드 전자책 리더 오닉스 북스 포크(Onyx Boox Poke)
전자 잉크를 사용한 리더 및 노트를 주로 제작하는 오닉스 북스에서, 새로운 보급형 전자책 리더를 내놨습니다. 이름은 오닉스 북스 포크(Onyx Boox Poke), 6인치에 300ppi의 전자잉크 패널을 탑재한 기기입니다. 가격은 150달러(미 아마존 기준). 프론트 라이트를 탑재했고, 색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저장공간은 8GB. 나머지는 다른 보급형 이북 리더기와 같습니다. 1.2GHz 프로세서에 램 1GB, 무게는 175g 정도입니다. 안드로이드 4.4를 사용하죠. 이 정도면 문제 없냐고요? 큰 문제는 없습니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와 비슷하거든요. 거의 표준화된 보급형 전자책 리더기 사양입니다. 150달러, 블랙 프라이 데이 때는 좀 더 싸진다고 하는데요, 이 가격에
전자잉크 안드로이드 태블릿&포터블 모니터 : Not-eReader
인디고고 크라우드 펀딩 제품입니다. 과거에 전자잉크 모니터를 만들었던 DASUNG이라는 업체에서 이번에는 전자잉크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공개했습니다.그 이름이 Not-eReader 인데 '전자책 아님' 이라는 약간 모순적인 조크에 가까운 네이밍이네요. 전자잉크 액정을 사용한 휴대용 모니터나 안드로이드 기기는 전에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거기에 wifi를 이용한 화면 미러링 기능을 추가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다른 안드로이드 기기나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이 제품에 무선으로 미러링할 수 있습니다.mini HDMI 포트를 통해 PC나 노트북의 추가 모니터로도 쓸 수 있구요. 안드로이드 6.02GB 램 64GB 저장공간5300mAh 용량의 배터리, 7.8인치 300ppi의 e-ink 액정USB T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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