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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달리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이다!! 눈!! 나가자!!!!! 뭐? 뭐야?!!! 어제 세이웃과 한잔하고 오늘 간만에 늦잠 좀 자려고 했는데, 애들이 갑자기 어딜 나간다고 해서 놀라서 뛰어나왔습니다. 뭐야?! 진짜 옷도 갈아입고 있잖아?! 로이도 언니 명령에 따라 척척 벗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따뜻한 거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키웠네! 따뜻한 옷도 알아서 챙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그거 입지 말고! 스키복 입어!!! 오!!! 제대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거침이 없구나!!! 언.......

페이퍼백 병아리콩 마이너스쉐이크 다이어트 할때 챙겨요!
겨울에는 왜 이렇게 입맛이 도는지..ㅠㅠ 추우니 보온을 위해서 지방을 축척하고 싶은 본능인지는 모르겠는데 겨울만 되면 그렇게 배가 고프고 입맛이 돌아서 폭주하는 1인이랍니다. 2024년이 되었는데 연말에 축척한 살들만 보면 한숨 나오는지라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새해맞이 다이어트에 돌입하였답니다. 원데이 투데이 하는 관리도 아니고 저는 절대로 굶지는 않아요. 운동도 과하게 하지 않고 굶지도 않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진행하는 걸 선호하는데요,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굶고 과하게 운동하면서 다이어트해서 몸이 망가진 이후로는 무리하지 않는다가 철칙으로 자리 잡았답니다. 무리하지 않는다고 해서 끈기 없는 제가 몇 달.......

뷔페형 아기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2월 14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을 설쳤지만 한자 공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시반에 로이를 다시 재우고 저도 더 자서 7시반에 일어났습니다. 저에겐 새벽 시간이 아주 귀한데 2시간 까먹었네요. 췟! 악!!! 8시가 됐는데, 아무도 안 일어나서 이 시간이 된 줄도 몰랐습니다. 일단 리예만 먼저 깨워야지!! 그래서 조용히 리예를 깨웠는데, 아내도 덩달아 일어났습니다. 그렇다면! 너도 일어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을 켜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리예 나.......

쉽게 안 끝나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2월 13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잠을 설쳤구나!!! 제가 오늘 새벽에 나가니까 아내가 잠을 설쳤답니다. 아직 혼자 아침에 애들 등원 시킬 생각하면 약간 불안한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올께!!! 사랑스로미야!!! 지금 새벽 6시인데 아내가 이렇게 쌩쌩하게 배웅해 주는 것이 오랜만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아내가 언제 나가든 늘 일어나서 배웅합니다. 제 철학이에요. 가족이 나가고 들어올 때 최선을 다해서 배웅해주는 거요. 오늘 새롭게하소서 녹화가 있는데, cbs 옆에 조금 싼 주유소가 있어서 거기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