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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그로 간편하게 즐기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차 한 잔이 참 좋아졌어요. 격식 갖춰 다도를 하기에는 다기부터 준비해야 하고 여러모로 불편하죠. 그래서 간편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티머그로 맛있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를 마시고 있어요. 입문용 차도구인 티머그로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를 우리고 있는 중... 요 티머그 사용해 보니 아주 편리한 게 간편하게 입차 마시기 좋더라고요.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가 진하게 잘 우러났네요. 한번 우려서 잔에 따라놓고 다시 우리고 있는 중인데 3번 정도 우려 마셔도 맛있더라고요. 은은한 호박 향과 달콤한 맛이 좋은 맥파이앤타이거 호박차에요. 날씨 쌀쌀한 요즘 따뜻하게 마시기 딱 좋은 차.. 맥파이앤타이거.......

한 번에! 쉽게! 간편하게!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으로 이게 다 된다고? 다도(茶道) 체험 프로그램 후기
한 시간 반이 훌쩍 지나갔다. '나 다도(茶道) 좋아하나?'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남산 호현당에서 들었던 수업 '심신다파' 다도 체험의 이야기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뭐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다. 공공서비스예약은 서울시 산하기관과 25개 자치구에서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요가나 숲속 체험, 생태탐방 프로그램부터 최근엔 꿀벌체험과 기차역 체험, 친환경 농장 체험까지 또, 인문, 도시농업 등의 교육강좌, 서울생활문화센터나 돈의문박물관 등의 전시 문화시설 콘텐츠 등의 정보 교육프로그램도 있다. 그뿐만 아니다. 공공서비스예약으로 25개 관.......

타이중 (7) 싱위와 티타임
1. 르웨탄에 다녀온 다음날 아침. 조금 늦잠을 잤다. 뜨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온 나는, 옷을 대충 챙겨입고 로비로 나왔다. 그리고 식권을 이용하여 호텔 조식을 먹으려다가, 어제의 그 뻑뻑했던 햄버거를 떠올리곤 바로 그 생각을 접었다. 물론 햄버거는 맛있었지만, 국물,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다. 근처에 국물 파는 집은 없을까? 나는 로비를 두리번거리다가, 마침 할 일 없어보이는 직원 한 명을 발견하여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머무는 동안 처음 본 직원이었다. 나 : 있잖아!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영어) 직원 : 무슨 일이에요? (한국어) ... ...... ????????? 나 : 어? 한국...말? 한국인이에요? 직원 : 저 대만인이에요. 어떤게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2]](https://img.zoomtrend.com/2015/05/10/a0016483_554f6a101ac7a.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2]
정원과 별장 풍경, 별장 내부는 견학도 가능합니다(사진촬영은 불가) 입장료에서 추가요금을 내면 다도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500엔 정도였던가? 녹차+디저트가 딸려나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미니 만쥬와 맛차. 만쥬가 딱 한입거리긴 한데 맛있었습니다. 센간엔 바로 옆에 있는 스루가네 신사. 에도시대 공주님을 모시는 신사라고 합니다. 얼굴도 아름답고 마음도 착했던 걸로 유명해서 지금도 여자들이 이 신사에서 참배를 하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진다는 이야기가... 난 전설 따윈 믿지 않아 센간엔 관광을 마치고는 가고시마역으로 돌아가 모래찜질을 하기 위해 이부스키로 출발했습니다. (도대체 이 여행기는 언제 끝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