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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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 여행에서 무위초당과 궁원안과 그리고 맛집

대만 타이중 여행에서 무위초당과 궁원안과 그리고 맛집

대만 여행 3일째 날에는요~ 무위초당에서 다도 배우면서 직접 우린 차도 마시고 점심은 딤섬으로, 궁원안과 아이스크림 먹고 펑리수와 초콜릿 등 선물도 구입하고 까르푸에 갔다가 춘수당이 있길래 버블티의 원조 맛과 우육면도 맛보고 저녁은 스시를 먹었었답니다. 호텔에서 조식 먹은 뒤 우버 택시 타고 오픈 시간 딱 맞춰 다도체험을 하기 위해 무위초당에 왔어요. 무위초당은 타이중으로 여행 오면 가봐야 되는 정원이 아름다운 찻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식사도 할 수 있고 다도체험을 하면서 차만 마셔도 된답니다. 입구부터 운치 있고 정감 있는 분위기에 기분 좋아 찰칵찰칵!! 와~ 이렇게나 아름다운 연못이 있을 줄이야~ 연못에 금붕어랑.......

타이중 (7) 싱위와 티타임

타이중 (7) 싱위와 티타임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8월 27일

1. 르웨탄에 다녀온 다음날 아침. 조금 늦잠을 잤다. 뜨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온 나는, 옷을 대충 챙겨입고 로비로 나왔다. 그리고 식권을 이용하여 호텔 조식을 먹으려다가, 어제의 그 뻑뻑했던 햄버거를 떠올리곤 바로 그 생각을 접었다. 물론 햄버거는 맛있었지만, 국물,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다. 근처에 국물 파는 집은 없을까? 나는 로비를 두리번거리다가, 마침 할 일 없어보이는 직원 한 명을 발견하여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머무는 동안 처음 본 직원이었다. 나 : 있잖아!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영어) 직원 : 무슨 일이에요? (한국어) ... ...... ????????? 나 : 어? 한국...말? 한국인이에요? 직원 : 저 대만인이에요. 어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