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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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호텔  로얄스퀘어 호텔 가성비 좋네!

김포공항 호텔 로얄스퀘어 호텔 가성비 좋네!

굿바이... 똥쁘라🥲 몽충몽충한 똥쁘라스키와 오후를 보내고 일산 안옌이모네 맡기고 김포공항 호텔로 향했다. 오늘은 노브라데이!!!🎉🎉🎉 브라 데리고 여행 하면 진짜 피곤한데 또 없으면 허전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노브라데이를 만끽하리! 하지만 어제 새벽에 잠을 자고, 새벽 같이 또 일어나서 서울에서 볼일 보느라 넘나 피곤했다. 삶은 왜 이렇게 피곤한 것이여... 그렇게 똥쁘라스키를 보내고 택시를 타고 김포공항 호텔로 택시를 탔다. 일산에서 김포공항 송정역까지 1만 4천원. 택시비를 줄여야 하지만 난 짐이 많았고 피곤하니까 시간을 아껴야 하니까!!! 스스로 합리화를 타협했고, 내가 1박 하는 로얄스퀘어 호텔은 가.......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캘거리 국제공항 내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은 2곳이 있다. 하나가 바로 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고, 또 하나가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다. 당연히 새로생긴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가 더 시설도 깔끔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반면에 델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두 호텔 다 공항 내에 있기 때문에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에서 내려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렌터카를 빌리거나, 아니면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은 스케줄일 때 렌터카도 1일 비용을 아끼고 체력도 아낄 수 있어서 좋다.체크인카운터. 이제 메리엇 계열이라 포인트도 적립되서 좋다.객실.예약은 침대 1개 였는데, 선호를 침대 2개로 해놨다보니 침대 2개짜리 객실을 줬다. 사실, 개인적으로 침대 하나는 짐 풀어놓는 용도로 쓰기때문에 혼자 여행을 할 때에도 침대 2개를 선호하는 편이긴 하다. 서랍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ㅠㅠ 무선 전화기와 시계. 책상과 TV.  그리고 오른쪽 밑에는 냉장고. 전형적인 캐나다 호텔의 구성이다. 공항 호텔이지만, 다소 연식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객실은 꽤 넓은편에 속했다.전화기. 펜과 메모지. 그 옆에는 라우터.커피는 큐리그로 준비되어 있었다. 컵은 1개.욕실. 욕실은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지만 욕조는 있었다.잘 모르는 브랜드의 어매니티. 아마 근처의 스파 제품이 아닌가 싶었다.그럭저럭 무난한 욕조. 개인적으로 욕조에 큰 의미를 안두고 있었는데, 아기가 있으니 이제 욕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중이다.기본적인 헤어 드라이기.복도 엘리베이터 앞의 소파들.비즈니스 센터.수영은 하지 않았지만, 수영장. 상당히 오픈된 수영장이어서 당황스러웠다. 사람들이 오며가며 볼 수 있는 그런 구조였는데, 뭐 이 공항 호텔에서 수영장을 얼마나 이용할까 싶었다. 물론, 가족여행이라면...무조건 들어가겠지만 ㅎㅎ어쨌든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공항 내에 있으면서 메리엇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을 찾는다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캘거리 공항 주변의 숙소들이 대부분 무료 셔틀을 제공한다고 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것과, 새벽같이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특히, 이번처럼 타야 할 비행기가 새벽 6시 비행기라면,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무조건 공항 호텔을 선택할 것 같다.

인천공항 근처 호텔, 호텔 휴 인천에어포트 후기

인천공항 근처 호텔, 호텔 휴 인천에어포트 후기

항공 예약 시, 귀국 편이 늦은 밤일 경우 집으로 돌아가는 공항버스 등 교통 편이 있느냐가 걱정이다. 어쩔 수 없이 교통 편이 없어서 공항 노숙을 하자니,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경험해봤기에 이번에는 인천공항 근처 호텔에서 머물기로 한다. 이미 자정을 넘어선 시각, 이미 인천공항 근처 호텔로 예약해두었기에 맘 편히 가도 된다. 허허허 인천 공항 근처 호텔 결정한 호텔 휴 인천에어포트는 무료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제1여객 터미널 동측(3번)과 제1여객 터미널 서측(12번)에서 오전 5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운행된다. 아뿔싸! 간당간당 도착했건만 이미 막차는 지나가고, 다행히 차로 5분여 거리라서 지정된 택시 승강장에.......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7)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7)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6) 나리타산 신죠지로 갑니다 오늘 저녁은 여행에서 마지막 날. 일단 호텔에 체크인부터 하고 저녁은 호텔에서 먹기로 했다. 나리타 게이트웨이 호텔은 공항 비즈니스 호텔답게 저렴한 가격이 특징. 이번에 묵은 호텔 중 가장 좋은 호텔인 듯 하다. 가격은 동경 시내에 있는 호텔과 거의 비슷한데 시설도 공간도 훨씬 좋다. 저녁은 엔화가 남아서 호텔에서 먹기로 했다. 사실 호텔 저녁 부페는 가성비가 좋지 않은 상품 중 하나지만 이번에는 조금 호사를 부려보기로 했다. 부페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 1식에 2700엔... 꽤나 비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석식 식권을 구입해보았다.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식사의 광고와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