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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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5)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도시철도, 나시 르막 완조>
환 공포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모습을 보면 왠지 트라우마가 생기는 오렌지군입니다. ㅎㅎㅎ 사실 이 사진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상공을 찍은 사진인데요. 쿠알라룸푸르가 집들이 완전히 다닥다닥 붙어있는 분위기는 아닌가 봐요. 그래서 마치 쌀알이 떨어져 있는 듯한 야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도착한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입니다. 워낙 이름이 길다 보니 보통은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말하는 곳인데요. 이 공항은 총 2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 이중 이 친구가 방문한 곳은 풀 서비스 캐리어(FSC) 항공사들이 다니는 제1터미널입니다. 저비용 항공사들은 LCC 전용 터미널.......

(핀란드 헬싱키 / 반타 국제공항 #16) 핀에어의 허브, 북유럽 대표 국제공항.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 Helsinki-Vantaan lentoasema
화려한 오로라가 하늘 위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는 2023년 11월 말에 이 오로라를 보면서 핀란드로 날아가는 중이었습니다. 이 친구가 가끔씩 저한테 얘기도 안 하고(^^;;;) 뜬금없는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이번에도 아무 설명 없이 이렇게 오로라 사진 한 장만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맞춰보라는 거죠. ㅎㅎ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극지방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천문현상입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동북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남극보다는 북극 쪽이 접근성이 좋죠. 그리고 북극과 가까운 곳에 오로라 투어로 유명한 곳이 많다 보니 보통 북극 쪽으로 여행을 하게 되는데요. 타츠야씨는 이번에 오로라를.......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7)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제3터미널 앞에서 귀국 준비를 하고 있는 오렌지군입니다. 제가 흡연자라면 장시간 비행기를 타기 전에 이곳에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는 다행히도 비흡연자입니다. 그래서 그냥 물을 마시면서 마지막 로마의 경기를 마시고 있는데요. 보통 국제공항에는 야외에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 역시 이렇게 야외에 흠연구역이 마련되어 있는 모습이고 어떤 공항들은 내부에 하늘을 볼 수 있는 야외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 흡연구역을 만들어 놓는다든지, 이럴 여건이 안 되는 공항은 내부에 밀폐된 흡연부스를 만들어 놓는다든지 이렇게 하죠. 아예 내부에 흡연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