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스트: 2686|아이템:LG(2416)
Tags

Posts

2686 posts

[관전평] 4월 27일 LG:SSG - ‘플럿코 6이닝 3실점 4승’ LG, 4연속 위닝으로 1위 탈환

LG가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하며 1위를 되찾았습니다. 27일 잠실 SSG전에서 6-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에이스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4승을 수확했습니다. 플럿코가 등판한 5경기에서 LG는 전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 켈리는 물론 국내 선발진이 불안한 가운데 플럿코가 실질적인 1선발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초에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하고 무사 1, 3루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만일 빅 이닝을 허용한다면 초반에 승부가 갈릴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럿코를 에데디아를 4-3 병살 처리하면서 추가 1실점과 2사를 맞

[관전평] 4월 26일 LG:SSG - ‘김윤식 4이닝 4볼넷 5실점 패전’ LG, 3-5 역전패

LG가 2연승 및 위닝 시리즈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26일 잠실 SSG전에서 선발 김윤식의 난조와 타선 침묵으로 인해 3-5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LG는 승차 없는 2위로 밀려났습니다. 찜찜했던 김민성 주루사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안타 없이 볼넷 2개와 폭투 3개를 묶어 2득점해 3-0으로 벌려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3회말 2득점 후 김민성이 3루수 최정의 악송구 실책으로 출루하고도 2루로 진루 의사를 드러내다 1루 귀루가 늦어 태그 아웃당하는 주루 실수가 나왔습니다. 2득점에도 불구하고 김민성의 주루 실수로 인해 찜찜하게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제구 불안 김윤식, 5실점 패전 1회초부터 볼이 많아 매 이닝 불안했던 김윤식이 4회초부터 실점하면서 분위기는

[관전평] 4월 25일 LG:SSG - ‘오지환 끝내기 2루타’ LG, 5-4 신승으로 1위 탈환

LG가 극적인 승리로 1위를 탈환했습니다. 25일 잠실 SSG전에서 9회말 주장 오지환의 끝내기 우월 2루타에 힘입어 5-4로 신승했습니다. LG는 1위 SSG를 1경기 차 2위로 끌어내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켈리 6이닝 3실점 QS 선발 켈리는 6이닝 8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2자책)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출루 허용이 많았으나 실점을 최소화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켈리는 1회초 무사 1, 3루, 2회초 1사 1, 3루 및 2사 만루 위기를 실점 없이 틀어막았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최지훈에게 안타를 허용하는 등 2개의 안타를 맞았으나 병살타 유도로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박해민 선제 솔로 홈런 LG는 1회말과 2회말 2이닝 연속으로 병살타가

[관전평] 4월 23일 LG:한화 - ‘정우영 0.0이닝 3피안타 3실점 패전’ LG, 6-7 재역전패

LG가 5연승에 실패하며 2위로 밀려났습니다. 23일 대전 한화전에서 6-7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강효종 1.1이닝 4실점 조기 강판 선발 강효종은 2회말 1사 후 이성곤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3연속 안타를 맞고 강판당했습니다. 패스트볼을 던질 때 입스가 온 것처럼 밀어던지기 급급하고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상대 타자들은 강효종의 패스트볼을 버리고 변화구를 쉽게 공략했습니다. 1사 1, 2루에서 강효종이 조기 강판당하고 이우찬이 구원 등판했으나 오선진에 던진 초구 몸쪽 패스트볼이 2타점 싹쓸이 좌측 2루타가 되어 0-4로 벌어졌습니다. 강효종의 실점은 4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강효종은 패전을 모면했으나 향후 선발 로테이션 소화가 바람직한지 의문입니다. 염경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