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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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용캉제의 저녁 풍경

타이페이 용캉제의 저녁 풍경

타이페이 용캉제(永康街)는 시내중심지에다 타이완 사범대학에서 가까워 어학 연수나 교환학생, 교수로 온 외국인들의 왕래도 많고 또 딘타이펑이라든지 카오지같은 유명한 식당이나 옷가게들이 제법 많는 특색있는 거리입니다. 최근에는 동문참(뚱문짠 東門站)이라는 전철역까지 생겨서 안그래도 붐비던 지역이 더 붐비게 되었습니다. 일부 번화가중에서도 린산뼤이루같이 카라오케와 술집이 많은 지역이나 야시장들을 제외하면 중심지도 밤 9시쯤 되면 식당들도 문을 닫고 굉장히 한산해지며 보통 6시부터 8까지가 사람들의 활동이 많을 때입니다. 용캉제도 그런 거리의 하나로 밤 늦기 전의 화려한 모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새로 생긴 동문역 용캉제 입구라고 포시된 출구로 나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곳 - 주로 포장을 많이 해 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