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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7가지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7가지1. 고등어2. 미나리3. 미역4. 마늘5. 녹차6. 귤7. 배8. 물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7가지외출시 항상 마스크를 한다고 해도 미세먼지 흡입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따라서 평소에 미세먼지 흡입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충분한 예방조치를 하고, 여기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미세먼지를 배출하고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런 음식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리해봤다. 1. 고등어 고등어에 있는 아연 성분은 중금속이 인체에 쌓이는 것을 예방해준다. 특히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기도의 염.......
김혜리의 필름클럽 - 미나리를 보고
안녕하세요. 제가 영화 후기를 보내는 것은 작년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을 보고 후기 보낸 후 두번째네요. 미나리 영화에 대해 몇 마디 쓰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아무리 봐도 이것은 한국 영화 아니고 외국영화이며 미국동포의 미국영화라한국에서 한국인들이 자체적으로 리뷰하는 것에 제가 흡족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서예요. 몇 년 전에 싱글라이더라는 이병헌 공효진 주연의 호주 로케이션 영화가 나왔을때도호주의 여성 커뮤니티에서는 그 영화에 공감도 많이 했고 그 영화의 디테일에 대해 찬사도 나왔지요.증권회사 다니다 돌연사하는 이병헌 캐릭터와 하버브릿지의 용접공이지만 바닷가 집에 살며 오후에 일마치고 수영 가는 노동자의 대비에 대한 고찰도 있었는데한국의 리뷰에서는 전혀 그런 점이 다뤄지지 않는 것 보고 좀 안타까
[미나리] 쓸모의 아이러니
대도시에서 아마도 같은 한국인에게 사기를 당한 듯한 부부가 시골에서 병아리감별사와 농장을 같이 하며 이민자의 삶을 보여준다는 내용이라 사실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미나리인데...어렸을 때,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가 꽤나 추억이 소환되어 재밌으면서 참 따스한 시선으로 날카로운 주제를 다뤄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70년대 이민자로서의 인종차별이나 흔하게 쓰일만한 주제는 그렇게 다루지 않아서 의외면서도 또 그렇기에 좋았네요. 미국에 계신 이모와 외삼촌께 신세를 지며 일했을 때도 생각나고...참 쌉싸름하면서도 쓸모라는 것에 매몰되어가는 지금의 한국에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하지만 소품적인 영화인지라 감안은 하고 보셔야~ 다만 작금의 독립영화들처럼 날서있지 않고 물 흐르
미나리, 혹시나 하고 봤는데 역시나 별로 재미 없었다
좋은 영화를 논할 수 있는 정도의 소양이 내게는 없는 것 같으니 좋은 영화니 나쁜 영화니 하는 이야기는 관두고 역시 영화제에서 상 받는 영화는 내게 맞지 않는 것이었고기생충이 특별한 예외 케이스였던 것이다 유튜브, 뉴스 등여기 저기에서 하도 난리길래 얼른 챙겨 봤는데내 취향에는 너무 안 맞는 정말 지루한 드라마였다 [이슈 완전정복] 영화 '미나리'…돌풍의 힘은? (2021.02.19/뉴스외전/MBC)https://www.youtube.com/watch?v=m87koPW_gkU 윤여정, 한예리 빼고는 모두 미국인 배우가 출연했고감독과 제작도 모두 미국인들이 맡은 미국 이야기를 담은 미국 영화였는데그래서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 이야기 내용과 전개가 내게는 전혀 흥미롭거나 감동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