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포스트: 569|아이템:프로레슬링(579)
Tags

Posts

569 posts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6일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릭 스타이너 참 아쉬운 선수죠. 그놈의 알콜이 뭔지...성깔이 뭔지ㅠㅠ 그래도 케빈 내쉬는 계속 업계 쪽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스캇 홀에 대해서 들리는 소식은 아무것도 없네요. 가장 최근에 들은 뉴스도 아마 만취해서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다가 체포되었다는 소식같았는데-_-;;;;; 그래도 WCW나 레이져 라몬 시절을 보면 하드웨어가 참 좋았어요. 경기도 나쁘지 않았었고- 특히 이 경기는 스캇 스타이너가 릭 스타이너를 배신하는 경기였던지라 더 재미있게 본 듯. 여하튼 스캇 홀은 알콜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무언가 하고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레슬러입니다. 이 기술도 참 좋아해요. 옛날에 모데카이가 들고 나온 것은 영 그렇고, 헤르난데즈의 보더 토스 정도는 되어야 좀 비교가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마이클 쉐인 CM 펑크가 인디에서 뛸 때 이런 기술도 썼더라구요. 보통 간노스케 클러치는 상대방의 허리춤을 잡고 앞으로 회전하는데 여기에서는 백슬라이드처럼 상대방의 두 팔을 잡고(물론, 백슬라이드와 똑같이 잡은 것은 아니지만요. 만약에 백슬라이드가 들어갔다면 마이클 쉐인이 CM 펑크에게 백슬라이드를 썼겠지요, 팔의 위치상?) 그대로 앞으로 굴러 상대방의 어깨를 매트에 닿게 했습니다. ...뭐,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니까 GIF로 만들었지만- 사실 별 의미는 없어요.

갈레리아(ギャラリア) - YAMATO

갈레리아(ギャラリア) - YAMATO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데이비 리쳐즈 한때는 YAMATO도 참 좋아했었습니다. 지금도 싫어하진 않는데, 지금은 드래곤 게이트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려서 제 안테나에 들어오지 않는 레슬러라 '예전에' 좋아했었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여하튼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는 잡고 있지만 예전같이 파격적인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옛날에 신일본 BEST of Super Junior 때도 응원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가 왠지 최전성기였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어쨌거나 옛날에는 주력 피니쉬 무브였습니다만 지금은 쓰는지도 아리송한(...)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리버스 DDT 자세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 미치노쿠 드라이버 II의 형태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TAKA 미치노쿠도 아마 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