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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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접수자 : 션 스테이시악 오늘은 브록 레스너 특집입니다. 아까 올린 테스트 GIF야 브록 레스너가 접수자니까 이해할 수 있다지만 왜 이것까지 브록 레스너 특집이냐!!라고 물으신다면....이 GIF의 마지막 장면에 브록의 머리가 등장하니까요.[....] 이래뵈도 간만에 올리는 GIF라 브록 레스너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몇개를 확인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어쨌거나 제프 하디의 스완턴 밤 중에서 움직임이 제일 좋게 보이는 것 같은 하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프 하디는 TNA에서 잘 지내고 있나요? 이때의 탄력은 없을 것 같긴 한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지. 옛날에 비해서 TNA에 대한 관심도 없고- 또 경이로운 자를 이상하게 만들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서 좀 그렇네요. 우선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접수자 : 브록 레스너 몇걸음도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왜 러닝 빅 붓이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발자국은 갔으니까 그냥 제 맘대로 러닝 빅 붓.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부대껴 지내느라 프로레슬링을 볼 시간도 없네요. 학교에선 업무, 집에 돌아와선 저녁식사 - 수업 준비 - 수면의 코스로 계속해서 흘러나가고 있는지라 프로레슬링 소식을 듣기도 힘든 요즘입니다. 브록 레스너가 돌아왔다!!까진 들었고 익스트림 룰즈라든지 하여간 평지풍파가 있었다는 이야기까진 들었는데 아직도 잘 나오고 있나요?? UFC랑 다시 줄다리기를 하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브록이라는 존재가 티켓 파워야 있겠지만 게실염 후의 경기는 상당히 실망스러웠고- 또 이런 모습이 지속되면 티켓 파워도 금방 사라질지도

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
접수자 : 마이크 어썸 요즘 프로레슬링을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쁩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이번년 들어서 더더욱...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겠지요. 어쨌거나 과거에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소진해야 하는데, 블로그에 오기도 힘들 정도로 바쁜지라 그 자료들을 소진도 못하고 묵히고 있네요. 그런고로 오늘은 약간 방출. 뭐, 요즘 WWE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니까 별 이야기를 못 하겠고, 인디 레슬링은 더하니까 그냥 과거나 울궈먹어야지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위키피디아를 뒤져봐야 하는 선수인 DDP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현재는 랜디 오턴이라는 선수가 사용하고 있기에 WWE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지만 인디쪽이나 일본쪽으로 보면 사용하는 선수가 많은 기술이기도 하지요

숄더 블록(Shoulder Block) - 마크 안젤로세티
접수자 : 콜로니 제가 옛날에 CHIKARA를 볼 때는 쓰로우백 멤버가 대셔 하트필드랑 슈거 덩커튼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바뀌어있더라구요. 농구 선수 컨셉의 슈거 덩커튼 대신에 들어온 선수인 마크 안젤로세티의 기술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식축구 컨셉. 몸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닌데 은근히 단단하고 탄탄해보이는게 재미있더라구요. CHIKARA의 특성상 기량은 뭐....전국구 급은 아니고 그냥 지역 인디 레슬링에서 보이는 정도같긴 합니다만 신인이니까 당연한거지!!!! 애초에 쓰로우백이 진지한 팀은 아니라, 이 경기에서도 코믹한 모습을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아마 마크 안젤로세티의 첫 경기같은 그런 느낌이 나던데, 프로레슬링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식축구의 모습만을 고집하는 부분이 관중들에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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