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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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스타 프로그 스플래쉬(Five Star Frog Splash) - R.V.D

파이브 스타 프로그 스플래쉬(Five Star Frog Splash) - R.V.D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접수자 : 사부 현재는 TNA에서 뛰고 있던가요- 이런저런 호불호도 많이 갈리는 사람이지만 움직임만큼은 누구라도 탑 클래스였다고 말할 수 있는 롭 밴 댐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본래 WCW는 WWE에 편입되었다고 보고 WWE 카테고리에 집어넣고 있습니다만- 오리지널 ECW는 WWE의 느낌보다는 인디의 냄새가 물씬 풍기니까 그냥 북미 인디 쪽에 끼워넣기. 요즘 간간히 오리지널 ECW를 구해서 보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짜로 녹화한 경기들인데 동영상이 대충 45분쯤 된다면 광고가 15분이 되는 기분. 짤막짤막한 경기 클립으로 보는 기분인데 재미는 있더라구요. 본래 RVD가 쓰는 기술인 에어 밴 댐을 구하고 싶었는데 도무지 나오질 않네. 관중석 속으로 수어사이드 센턴을 날리는 기술인데, 오리지널 ECW에서는 철

거인과 거인

거인과 거인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말이 필요없습니다. 자이언트 바바 + 앙드레 더 자이언트.

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접수자 : 척 테일러 솔직히 말해서 그냥저냥 인디의 고만고만한 레슬러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 너무나도 커져버린 레슬러인 쟈니 갈가노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자신의 성인 '갈가노'를 이용한 언어유희 센스가 멋진 기술로 'No Escape'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기술 자체는 그렇게 참신하진 않지만요. 알렉스 쉘리의 보더 시티 스트렛치와 동형. 그런데 이렇게 커버릴 줄은 진짜 몰랐어요. 솔직히 말해서 렛 타이터스와 케니 킹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고 쟈니 갈가노도 생긴게 제 취향이 아니라(너무 얇아!!!) 그렇게 마음에 들질 않아서 높이 평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EVOLVE에서도 그렇고 DGUSA에서도 그렇고 어지간한 푸쉬는 팍팍!!! ...옛날에 내가 누가 잘 될

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19일

접수자 : 하마다 아야코였나... 특유의 이미지가 있는 여성 선수인 시라이 미오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시전하는 연수베기로 시라이 미오(紫雷 美央)라는 이름에서 紫를 따오고,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차는 부분에서 샤이닝 엔즈이기리라고 부를 수 있으니까 샤이닝 위저드의 한자 명칭인 섬광 요술에서 섬광을 따왔다는, 나름 설명하기엔 복잡한 작명이지요. 그냥 이해하기엔 간단한 기술이긴 합니다만- 날카로운 이미지로 여왕님 이미지를 어필하는 이 선수가 마음에 들더군요. 동생이었나 시라이 이오는 적당히 살집도 있고 일본 드라마에도 나오고 했는데 저는 이쪽이 더 좋더라구요.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였나 하여간 이쪽이 진짜 마음에 들질 않아서 이미지가 떨어진...것은 아닙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