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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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드롭 드라이버(Backdrop Driver) - 마츠모토 히로요
접수자 : 세레나 딥, 데이지 헤이즈 일본에서는 그냥 백드롭이라고 합니다만 여기는 Shimmer 기준. 해설자가 말한 것을 기준으로 적어서 백드롭 드라이버라고 적었으니 여기에 대한 딴지는 어지간하면 해주지 마시길. 그냥저냥 보는 거잖아요. 이런 것에다가 목숨걸기 시작하면 진짜 삶을 살아가는 의미가 전도된다고!!! 어쨌거나 Shimmer를 간간히 보고 있는데 마츠모토 히로요랑 쿠리하라 아유미, 오하타 미사키가 참 보기 좋더라구요. 나카가와 토모카는 뭐...제 취향은 아닙니다. 경기 자체도 그렇고 비쥬얼도 그렇고? 오하타 미사키는 귀엽고 마츠모토 히로요는 경기 스타일에 걸맞지 않게 은근히 얼굴이 또 귀염상이라....음, 어찌보면 이 인간이 미쳤나 하실 수도 있는 말입니다만 그렇게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그

곳치식 뉴트럴라이져(Gotch Style Neutralizer)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본래 뉴트럴라이져라고 하면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서브미션(http://japcho0731.egloos.com/2759289)이었는데 왜 이 기술에다가 뜬금없이 이 이름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뭐, 그거야 카스타뇰리가 알아서 할 일이겠고. 피니쉬 무브 동작 자체로는 나쁘지 않더군요. 어찌보면 단순해진 스타일즈클래쉬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여기에 곳치식으로 상대방의 몸을 고정하는 동작을 추가해서 나름 '이 기술이 피니쉬다!!'라는 것을 잘 나타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파일드라이버가 아닌데 저렇게 고정해봤자 무슨 쓸모가 있는가...하는 의문이 있긴 한데 그런 것

베리 유로피언 어퍼컷(Very European Uppercut)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 나왔다는 이야기를 이제서야 들어서(...) 얼른 그때의 스맥다운을 구해서 봤습니다. 역시나 처음 상대는 WWE 바닥의 워커라 불리는 타이슨 키드. 뭐, 처음 경기라서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일 기회도 얻지 못하고 짧게 간 듯 하긴 합니다만 나름 기대가 되더군요. 그런데 요즘 스맥다운에는 아이돌 스티븐스...인디 시절의 그 양반이 느끼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 안토니오 체사로는 안 보이네요? 혹시 이쪽에 대한 정보가 있으시다면 덧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어쨌거나 인디 시절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와 대충 비슷비슷하게 갑니다. 스타일 상 리콜라 밤을 사용하긴 힘드니 피니쉬 무브를 바꾼 것 같은데....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나름 인디에서도 두명 정도를

메탈 윙(Metal Wing) - 쿠라가키 츠바사
접수자 : 나카모리 하나코 이 흥행도 본지는 엄청 오래되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거의 안 올리니까 엄청 늦게 올리네요ㅎㅎㅎㅎㅎ 나름 CHIKARA 쪽은 챙겨보려고 노력하는지라 나오자 마자 보진 못했어도 어느 정도 시간 안에 챙겨본 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언제야.... 어쨌거나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쪽은 이제 알 수가 없어요. 그나마 국진 형님 블로그 쪽에서 카나, 슈리, 마코토 정도만 기억이 나고 나머지는 아예 모르겠네요. 사실 이쪽 정보도 다시 위키 뒤지면서 알게 된 정도. 그러니까 별로 쓸 내용이 없습니다. 아, 그런데 카나 경기 보고 싶어요. 요즘 스타일 말고 옛날 카나...아아,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진다. 왜인지는 묻지 마세요.[..] 어쨌거나 Gamma의 블리첸과 동형. 상대방을 하이잭 백브레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