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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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2 VS 버츄어파이터
그 유명한 드림매치 쿠소게임 조작 이때의 에뮬기준 A 가드 S 펀치 D 킥 공중펀치는 없다. 공중킥은 있어도. CPU는 대각선으로 뛰면서 킥 잘쓰는데 에뮬과 키랙?인지 플레이어는 제자리점프킥만 된다.. 쓰러진적도 돌진공격등으로 계속 팰수있다. 옵션에서 게이지를 라지스트나 노데미지를 추천한다.. - 카즈야 @풍신권어퍼 →↓→P 거의 쬐끔! 앞으로 점프하며 어류겐~ 하지만 맞추기 힘들고 똥판정. 봉인하고 대공기는 그냥 K가 최고다. @나락->킥 ↓→K 그냥 →K로 방향키 꾹누르면서도 사용가능하나 위의것이 더 잘나간다 CPU는 바로 시전하는것 같지만 플레이어는 포기하고 첫타 보통킥후 툭툭 눌러주면 두세번누를쯤 발동성공 @ 손 두번 P P 풍신류의 툭툭퍽과 다른것같다. 그냥 2연타. 이게임 대쉬도

지금은 사라진 20세기의 오타쿠 상품 이야기
이때는 아직 '덕후'라는 말이 없었지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와 10년전 쓰던 방에도 들어가봤는데 낯익은 종이 사진앨범을 발견했습니다. 국민학교 6학년 때 선물로 받아서 고등학생 때까지 잘 쓴 물건인데요. 일반적인 사진이 아니라 약간 특이한 것들을 껴넣었었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애니메이션과 만화 사진, 엽서 모음집! 학창시절에 한푼두푼 모아 틈틈이 샀던 것들이지요. 요즘에야 물건너의 설정집이나 일러스트 모음 등 별별 자료들이 실제 책들보다도 훨씬 높은 해상도로 넷상에서 넘쳐나고(?) 있지만 요때는 스캐너나 프린터도 흔치 않던테라. 아니 인터넷도 일반화되기 전이라서 쪼만한 그림 하나 받는데도 몇시간이 걸리곤 했지. 저는 윈도우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