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에저튼

포스트: 31|아이템:조엘(31)
Tags

Posts

31 posts
레드 스패로 - 내면 표현에 올인하다 판돈 잃은 영화

레드 스패로 - 내면 표현에 올인하다 판돈 잃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일

이 영화가 결국 사정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개봉하게 될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인게, 아무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 유명한 배우들이 이름을 올리기는 했지만 정보가 너무 적었던 데다가 갑자기 등장한 케이스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굳이 리스트에 올려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결국 관람 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프랜시스 로렌스는 최근에는 헝거게임 시리즈의 전담 감독으로 더 유명해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비록 1편은 감독 하지 않았습니다만, 이후에 캣칭 파이어, 모킹제이, 더 파이널까지 모두 감독하게 되면서 아무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기

브라이트

브라이트

DID U MISS ME ?|2017년 12월 29일

과 의 결합. 배경은 현대의 LA지만 인간과 엘프와 오크, 심지어는 요정과 켄타우로스가 뒤섞여 사는 희한한 세계. 그야말로 올해 본 가장 독창적인 하이 컨셉의 영화. 스포일러는 없다. 실제 영화 속에서 비주얼적으로 묘사되진 않지만 대사를 통해 난쟁이 종족의 존재도 언급이 되고, 영화 중반부 LA 시내를 보여주는 설정 쇼트엔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래곤도 보인다. 오바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차피 속 중간계를 끌어온 컨셉인데 용도 좀 있으면 어때. 스마우그 있잖아, 그 금덕후. 허나 그 판타지적인 컨셉을 싹 걷어내면 영화는 평범한 경찰 영화고 평범한 버디 무비다. 명확하고 참신한 하이 컨셉 그 이상이 없다는 말. 그렇다고

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0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결국에는 개봉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사실 좀 시일이 늦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궁금한 구석이 워낙 많은 작품이었던 관계로 언제 볼 수 있을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영화가 너무 심하게 몰린 주간인 관계로 솔직히 힘들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다 보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특히나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라는 사람이 감독인데, 이 영화 이전에 크리샤 라는 코미디 영화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말이

[더기프트] 광기넘치면서도 흥미로웠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5월 18일

감독;조엘 에저튼출연;조엘 에저튼, 제이슨 베이트먼, 레베카 홀 조엘 에저튼씨가 연출 각본 주연 1인 3역을 해낸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조엘 에저튼씨가 연출과 함께 각본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부터 평이 좋았고 제작비 대비 흥행에서도 괜찮은 흥행을 기록해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했던 가운데 영화는 역시기대한 만큼의 영화로 나와주었습니다영화는 사이먼 부부 앞에 나타난 고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시작한 가운데 그들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을 호러와 스릴러적인 요소를섞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