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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최대한 기괴하지 않은 장면의 스틸컷을 고르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었음 어제 조조로 [프로메테우스]를 보았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스타리움관에서 봤는데, 저~ 뒤쪽 I열 정도에서는 봐야 목이 안 아프다는 단점은 차치하고라도 늘 스크린이 너무 어두워서 영화를 제대로 보기 힘들었다. 특히 이 영화는 어두운 잿빛 장면이 많았는데 화면이 너무 어두워서 집에 돌아와 스틸컷을 다시 보니 분위기가 영 딴판일 정도다. 큰 스크린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늘 스타리움관은 관람 후가 아쉽네. 이 영화는 사실 내가 못 보는 3대 장르-엑소시즘, 귀신, 기괴한 숙주-중 하나인데 남편이 너무 기대를 하길래 조금은 어쩔수 없이 관람했다. 보기 힘든 장면이 3번정도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다음날인 오늘까지 영화가 계속 머리

<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오오 리들리 스콧 오오 좀 호불호 갈리는 것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사실 에일리언 팬으로서 에일리언 관련된 떡밥때문에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에일리언과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슨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 너무 많은 해답과 문제를 동시에 보여줘서 좀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떡밥 대량 투척 리들리 스콧이 이거 후속작 안 내면 할리우드 쳐들어갈거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고, 좀 (평범, 예상가능해서) 실망했지만, 역시 그 영상미에 먼저 부와왘-!! 데이빗 부왘-!! 수술 부와아앜-!! 스페이스 죠키 부와아아앜-!!! 마지막 까메오에 부와아아아아아아아앜-!!!! 물론 액션물이나 공포 같은거 기대하고 가면 좀 실

프로메테우스 : 프리퀄의 프리퀄?
프로메테우스를 보고왔다. 벌써 개봉했군 싶어서 스포일러 피하려고 얼른 보고 왔는데 아...개봉일이었구나.(...) 첫 느낌부터 말하면 에일리언의 프리퀄의 프리퀄 정도? 혹은 세계관을 같이 쓰는 다른 이야기 정도. (토르-어벤져스-아이언맨과 같은 경우) 빡친다.jpg * 스포일러 주의 에일리언의 프리퀄은 아닐지라도 에일리언의 그림자가 워낙 짙어서... 전개와 배경이 많이 비슷...은 무신 똑같잖아! 똑같잖아! (feat. 1루수가 누구야) 발견해서, 가져가서, 감염되고, 여주인공 제외 몰살. (ㅜㅜ) 벽에 박힌 그 에일리언 머리통 보는 순간 어..? 했음. (예고편이고 뭐고 포스터만 보고 간 1人) 정작 영화를 보고나서 느끼는건 카피에 낚시성이 좀 있지않
[프로메테우스]
네.... 영화에는 일절 취미 없는 제가 왠일로 따끈한 신작 영화를 개봉일에 보러 갔습니다. 개봉일에 영화 보는 것은 트랜스포머 1편 이후 처음이네요. 이 [프로메테우스]의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개봉일 관람을 강행했냐 하면... .....아버지께서 외계인 나오는 호러영화 좋아하시는 관계로...... 보러 가자고 하셔서 함께 갔습니다. 제가 보고 싶어서 본 것이 아닙니다...ㅠㅠㅠ 어쨌든 따끈따끈한 신작 영화이니까...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 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러★스☆포★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