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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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20세기 영화사에서 K-POP 관련 작품을 만드는군요.
좀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면서 계속해서 20세기 폭스라고 말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제는 폭스라는 단어를 완전히 떼어 내버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 산하에서 20세기 영화사는 성인을 위한 작품을 주로 만드는 브랜드로서 동작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새로 발표된 작품중에 대규모 예산을 들이는 작품은 거의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하긴 힘들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사에서 K-Pop을 다룬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꿈을 쫒아 I-Pop을 하고자 하여 한국의 가장 치열한 K-Pop 쇼에 출연하는 인물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벤슨 리 라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거치고 있죠. 솔직히......정이 안 갑니다;;;
디즈니가 20세기 폭스의 인수 분야 이름을 바꾸는군요.
솔직히 이건 영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기묘한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우선 20세기 폭스 텔레비전은 20세기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이건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죠. 그런데.....폭스 21 TV 스튜디오가 이름이 바뀌면서.......터치스톤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터치스톤 입니다. 저 로고 본게 한 세월 전인데.......정말 기묘하네요.
"Stage Mo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느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루시 리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아예 못 볼 꼴은 아닐 거라는 기묘한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루시 리우가 나오는 작품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못 볼 꼴은 아직 안 본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제목 처럼 어딘가 매우 불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개봉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불안이 왜 오는지 아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더 불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