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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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로보캅의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로보캅에 대한 추억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은 나지만, 이상하게 제 취향에는 안 맞는 영화었었던 것이죠. 게다가 제가 본 건 3편 부터였습니다. 3편이 많이 당황스러웠던 물건인걸 생각 해보면 대략 이해는 가시리라 믿습니다. 리메이크가 결국 나오긴 했습니다. 결과가 영 뜨뜻 미지근 했지만요. 저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였죠. 이 작품 이후에 속편 기획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 밀리고, 이제는 로보캅의 프리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로보캅이 안 나오고, 옴니코프의 딕 존스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계속해서 뭔가 시도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솔직히 무
"해무"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대학로 연극으로는 평가가 좋았다고 하는데, 영화로 나와서는 평가가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및 연출을 맷 팔머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국내 영화 버전의 제작자였던 봉준호가 다시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다만......그래도 저는 썩 정이 안 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The Door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간히 찾아내는 땜빵용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배트걸로 말이 좀 나오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루비 로즈가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고, 의외로 장 르노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는 이유는 이 멤버면 그래도 액션 영화로 나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지켜봐야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괜찬하 보이는 작품이긴 합니다.
"LX 2048"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그냥 적당히 뒤지다 나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제가 포스팅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일이 많은데, 그 때 없으면 적당히 괜찮은 영화를 찾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품에 관해서 그다지 찾을 맘이 별로 없는 것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보이긴 해서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배우도 잘 모르는 경우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찾은 작품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