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마고 로비 주연의 신작 범죄 영화, "DREAMLAND"입니다.
다시 마고 로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배우가 과연 어떤 연기를 더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 이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이미 좋은 연기를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시 륵래서 더 아쉬운 영화도 몇 편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정말 영화를 별로 안 가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유진 에반스라는 사람이 현상금 걸린 은행털이범을 잡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은행 털이범과 엮이면서 개고생 하는 이야기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355"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전혀 다른 이유로 매우 거부감이 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를 시도하는건 좋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잘 안 되는 장르, 심지어는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장르는 맞기 때문입니다. 그 도전이 잘 된 거 까지는 좋은데, 하필 이름이 "인생은 아름다워" 라는건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인간적으로 말 해서, 분명히 다른 해외 영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 그대로 쓴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손이 안 가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더 아쉬워요.
"신부의 아버지" 가 리부트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길게 생각을 않기는 합니다. 저는 스티브 마틴판만 들어봤는데, 1550년작이 오리지널이더군요. 물론 이후에 스티브 마틴판이 더 기억이 많이 나긴 하지만 말입니다. 2탄까지 나온 이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에는 라틴계로 인종을 변경해서 진행 하고, 각본가는 맷 로페즈라는 인물이 한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91년작은 찾아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