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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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스파이키드"가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솔직히 스파이키드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그렇게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묘하게 취향에서 먼 작품이었달까요. 그나마 1편은 나름 열심히 보긴 했던 기억이 납니다. 2편도 아예 거부감 보일 정도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3편은 정말 완전 망했고, 4편은 아예 기억속에서 잊혀졌죠. 이 이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습닏. 다만, 이번에도 각본과 감독은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한다고 하네요.
"WRONG TURN"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이름의 시리즈가 줄줄이 나와서 좀 당황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 시리즈와 뭔가 연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해당 작품을 안 봐서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에 관해서 관심이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찾아내서 그런 것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을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나오는건데.......솔직히 국내는 안 걸리길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인간 사냥 이네요.
"SKY SHARK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는 맛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상어가 날아다닌다니 참 아이디어가 기막히긴 한데,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더 많이 이야기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걸 보고 있으면......도저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뭐, 땜빵용 포스팅이 항상 그렇듯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이 그대로 한다고 했다가, 결국에는 밀리고 밀려 감독과 각본가가 이제야 정해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감독과 각본가로 정해진 사람은 마샤 그린이라는 인물로, 러브크래프트 컨트리에 참여 했더군요. 장편 영화 데뷔를 이 속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그래도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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