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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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가 실사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8일

솔직히 저는 파프리카 라는 작품이 라고 하면 콘 사토시만 떠올리긴 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접한 작품이니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강렬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게 원작이 있긴 있더군요. 츠츠이 아츠타카 입니다. 혐한 망언으로 국내에선 거의 말 할 수 없느 사람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아마존 실사 드라마 시리즈로 나온다고 합니다. 제작자이자 감독은 케시 얀 이라는 사람입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영화판 감독이죠.

주지훈 + 박성웅, "젠틀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6일

솔직히 이 제목을 보면서, 정말 창의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같은 제목의 서구권 영화를 본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그 영화가 나쁜 영화면 모르겠는데, 영화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보러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웨이브 오리지널이니 개봉 2주 후에 바로 공개 될 거라곤 하더군요. 일단 그냥 뭐......땜빵 포스팅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황정민 + 현빈, "교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좀 하는 편입니다. 여행 다녀오면서 수리남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연기 잘 한다 느꼈거든요.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죠.

"판타G스팟"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3일

솔직히 쿠팡 플레이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쿠팡플레이의 작품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벌써 OTT 서비스를 네 개 돌리고 있는데, 제 경제력에는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는 그냥 땀뺑아요 포스팅으로 이 작품을 가져온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상당히 강렬한(?) 면을 가진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과연 정상적으로 제가 포스팅이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