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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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언더씨즈 리메이크?
솔직히 저는 언더씨즈에 관해서는 나이가 좀 들고 나서, 그것도 비디오 시절 끝물에서야 그 진가를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저는 1편도 아니고 2편부터 본 쪽입니다. 그래서 1편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만족했죠. 다만, 제가 본 시기가 시걸이 한 물 간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쉬워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잘 나갔던 시리즈이다 보니 리메이크 이야기가 확정 되었습니다.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스티븐 시걸의 경우에는 아직 재출연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냥의 시간"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저는 솔직히 사냥의 시간은 좀 앰0ㅐ했습니다. 뭐랄까,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서 말이죠. 넷플릭스는 이 영화가 괜찮다는 생각이 든건지, 리메이크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애덤 랜들이 한다고 하네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최근에 나이트 티스 라는 작품을 넷플릭스로 공개한 양반입니다.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나이트 티스가 의외로 재미는 있더라구요.
영화 개봉 연기는 올해도 줄줄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연기 되었습니다. 당장에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연기로 인해서 손익분기가 미친듯이 치솟았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디즈니는 아예 전면적인 개봉일 재조정이 있을 정도였죠. 이제서야 슬슬 개봉이 되는 상황인데, 그 여파때문인지 각본 단계에 있던 영화들 마저도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미 몇몇 영화들은 아예 개봉 순서가 바뀌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트랜스포머 차기작도 밀렸죠. 2022년 6월 24일 개봉이었는데, 2023년 6월로 밀렸더군요. 스타트렉 최신작 마저도 2023년 12월로 밀렸습니다. 난리 브루스죠.
"언차티드" 비행기 장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도 걱정거리 입니다. 소니 내에서도 이 작품의 제작은 영화사쪽을 연계한 게임 부문이어서 말이죠. 게임 원작 영화들이 거의 대부분 어떤 길을 갔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가 별로 안 들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어느 정도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더 있긴 한데, 극너 리뷰때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도 걱정을 하는거 보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옛날에 007도 몇 번 비행기 뒤에 매달렸었는데, 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