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해적 : 도깨비 깃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힣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에상을 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이 나올 당시 명량이 같이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둘 중 하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은 흥행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금방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배우진이 줄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즐겁게 흘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너무 좀.....피곤하게 들어오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솔직히.......1편도 제대로 안 본 상황이라 걱정하는건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 묘하긴 해서 말이죠;;;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
프랜시스 보드 코폴라가 오랜만에 "Megalopolis" 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네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야기가 이렇게 미묘하게 다가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실 90년대 넘어가면서 정말 그 어느 영화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버려서 말이죠. 가장 최근작이 대부 3 재편집판과 지옥의 묵시록 2차 재편집일 정도죠. 아무튼간에, 정말 제대로 된 신작 입니다. 이번 제목은 "메갈로폴리스" 라는 제목으로, 미래 유토피아를 건설하기를 꿈꾸는 건축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협상중이고, 제시카 랭, 미셸 파이퍼, 존 부이트, 케이트 블란쳇, 포레스트 휘태커, 오스카 아이삭 등등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임스 칸을 캐스팅 하길 원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잘 풀렸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