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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회차를 봅니다. 크게는 이렇게 되겠지 싶은데 실제 보는 동안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세부적으로 따지면 괴이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거의 무의미한 영화사적인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10년간 끌어온 연속극이 결말에 접어든 것이니 어떻게 끝내는지 지켜볼 뿐... 포스터 이미지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https://img.zoomtrend.com/2018/04/24/e0080266_5adfc33da2cfe.jpg)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
엔터프라이즈 등장 칸코레 때부터 생각했지만 항모들 특징이라도 저렇게 갑판을 묘사해놓은게 눈에 걸리네요. 그래도 칸코레 항모들보단 꼴리니까 상관없나.
![[전단지] 데드풀 2 (한국판 신문 스타일)](https://img.zoomtrend.com/2018/04/23/a0007328_5addf2d2b93d5.jpg)
[전단지] 데드풀 2 (한국판 신문 스타일)
5월 개봉을 앞둔 전단. 전작의 흥행이 나쁘지 않았던 때문인지 홍보도 일찌감치 공격적으로 시작한 것 같고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도 예고되는 등 여러모로 신경을 쓰는 눈치다. 배치된 상태는 통상 전단 사이즈지만, 실제로는 A3 판형의 신문 같은 스타일로 편집된 걸 반으로 접어놓은 형태. (그래서 본 블로그 표준과 좀 달리 이미지를 놓았다) 요란한 타블로이드 느낌으로 편집을 했지만 데드풀 특유의 검정 빨강 컬러를 전단 전체에 적용해서 전반적으로는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했다. 엑스포스가 본가 엑스맨이 아닌 데드풀을 통해 선보인다는 건 살짝 뒷통수 맞은 기분이긴 하지만서도... 전단 뒷면. 앞면보다는 좀 난삽한 분위기지만 구석구석 살펴보면 꽤 재밌는 요소들이 많다. (근데 딴 얘기지만 배우들 이름

인피니티 워 준비 끝
IMAX 는 해리포토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처음 시도했지만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는 좌석과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이 화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해서 나하고는 안 맞구나 싶고 일반상영으로 다시봐도 별 차이를 못 느껴서 IMAX 상영한다해도 그 돈으로 일반상영2편보자 는 식이었죠. 그런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는 아예 통째로 IMAX 로 촬영했다네? 예매율 보고 예매 시작할 때는 예매율이 이렇게 높으니 IMAX 다 찼겠지 싶어 그냥 일반상영 볼까 했는데 오히려 일반상영이 다 차버리고 IMAX가 듬성듬성 남았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숙련된 개돼지 답게 꿀꿀멍멍하면서 IMAX 예매했죠. 고로 4.28 대구CGV 에 인피니티 워 보러 갑니다. 혹시나 같이 보실 분들 있으면 올 때 메로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