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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엑스맨" 관련 시리즈 두 편 모두 표류중인 듯 하더군요.
현재 엑스맨 관련 작품중에서 개봉 직전까지 간 작품은 아직까지는 데드풀 정도 입니다. 데드풀 역시 어느 정도 엑스맨 세계관과 연관 되는 모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른 한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금 소개하는 작품중 하나인 뉴 뮤턴트 와는 상황이 무척 다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또 다시 재촬영 소식입니다. 일단 새 캐릭터를 추가 해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갬빗의 경우에는 3월중에 새 각본이 나오는데, 아직 감독을 물색중이라고 하더군요. 어째 엑스맨은 전부 표류중인 듯 합니다. 정말 디즈니가 제대로 판권 회수 해버릴 판이네요.

데드풀(Deadpool) 2 예고편 영상
또 택시로 시작하나요. 이번 편에서 나올 추억의 팝송은 뭘까했는데 에어 서플라이 근데, 낙하산은 둘러매고 뛰어내리는 거임? 캡틴 아메리카도 아니고. 또 다른 병맛을 자아내는 데드풀식 유머. 5월 개봉. 간만에 에어 서플라이 노래 하나 들어봅니다.

"데드풀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사실 1편의 감독이 떨려나가고 그 자리에 존 윅 감독이 붙어 있다 보니 뭔가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 역시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결합이 매우 좋은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존 윅은 정말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해서 의외의 액션 영화를 끄집어 내는 데에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일단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될 수 밖에요. 일단 이미지야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우 데드풀 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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