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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보물이 돼 가는 음반
나날이 몸값을 부풀리는 CD들이 있다. 최근 며칠 '넬 1집'을 검색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몇 있었다. 중고음반 사이트에서 고가에 판매되는 넬(Nell) 1집에 대해 작년 말에 짤막한 글을 올린 이후로 넬이 블로그 유입 검색어가 된 것은 처음이었다. 아마도 1월 27일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레이디경향 기사 [당신의 오래된 CD장에도 희귀 음반이?]를 접한 네티즌들이 호기심에 넬 1집을 검색하고 그에 관련한 글을 찾아봤을 것이다. 기사는 넬의 인디 시절 데뷔 앨범 [Reflection of]를 비롯해 김연우의 1집 [그대 곁엔 나밖에…], 박효신의 1집 [해 줄 수 없는 일] 초판 등이 30만 원대의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더해 케이윌의 1집 [왼쪽 가슴], '이미 나에
![[CD 지름] 베스트 오브 본드 제임스 본드 딜럭스 에디션](https://img.zoomtrend.com/2016/01/11/b0008277_56930de00de78.jpg)
[CD 지름] 베스트 오브 본드 제임스 본드 딜럭스 에디션
시리즈의 첫 영화화 테이프를 끊은 1962년 작 ‘007 살인 번호’부터 23번째 영화인 2008년 작 ‘007 퀀텀 오브 솔러스’까지 주제가는 물론 인상적이었던 배경 음악까지 2장의 CD에 담은 ‘베스트 오브 본드 제임스 본드 딜럭스 에디션’입니다. 2012년 발매로부터 시간이 흘러 약간 어렵게 구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007 골드핑거’를 연상시키는 금색 바디 페인팅을 한 여성이 제임스 본드의 상징 발터 PPK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섹시한 여성의 실루엣을 앞세우는 것은 제임스 본드 영화 타이틀 시퀀스의 전통입니다. 여성의 몸에는 역대 제임스 본드 영화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1디스크 버전은 바탕이 흰색이지만 2디스크 버전은 검정색입니다. 주제가를 담은 흰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https://img.zoomtrend.com/2015/06/14/b0008277_557ce9c436858.jpg)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북클릿을 겸한 앞면은 영화의 첫 장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주얼 케이스의 내부. 왼쪽의 흑백 북클릿은 한글 북클릿입니다. CD와 북클릿을 걷어낸 주얼 케이스. CD를 수납하는 부분의 뒤를 장식한 것은 악역 임모탄과 릭투스 부자입니다. 왼쪽이 오리지널 북클릿, 오른쪽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북클릿의 내부. 상단이 오리지널 북클릿, 하단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DX 3D - 예수에 비견되는 구원자, 맥스

배송된 블루레이 등
전 세계에서 일본만 음반으로 발매된 겨울왕국 열기 음반입니다.일본어 더빙 탑재...초회판이라 포스터 들어있겠군요. 사실 실물 음반에 목메는 것은 아닌데, 일본만 나왔으니 별수 있나요. 아래쪽은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작품들인데 지구방위군...고지라에도 나왔다가 개털렸던 모게라(대 고지라용 합체로봇으로 등장했었죠)가 첫 등장한 작품으로 아는데 어떨지...그리고 또 하나는 굉천호를 배출한 해저군함이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