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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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13화 完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10월 6일

오버로드 13화 完 연극 잘하네요 무난하게 마무리된 오버로드 13화 完! 드디어 왕국을 세우면서 마무리되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대외적으로 나서게되었고 본격적인 이야기의 스타트는 사실상 지금부터가 아닌가싶은데 과연 4기가 나올 수 있을지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예전에 비해서 좋아진 느낌이 있는데 솔직히 이걸 좋아졌다고해야하나 싶기도하군요...솔직히 거기서거기네요 스토리 이제 본격적으로 마왕(?)스러운 모습으로 학살을 보여주는 3기였는데 이걸 마음에 안들어한다는 분들도 있다던데 저는 오히려 악당다워서 좋았네요 노래 오버로드의 노래는 언제나 제 취향입니다 너무 좋네요 ㅎㅎ 총점 5점 만점에 4.5점! 쓸잘데기없는 민간인(?)들 파트가 너무 많은것도 여전하고 스킵력도 여전하고 연출력도

오버로드3기 - 소탈한 마무리

그냥저냥하게 조용히 끝났습니다. 나자릭의 오버액션 붐은 영원히 계속된다…. 오버로드 3기도 오늘자 13화 'PVP'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화의 카체평야 전투에서 (눈물나는 CG)의 검은양의 등장에 이어 마지막은 가제프와 아인즈의 대결로 집중되는데요. 다만 앞의 비장한 연출에 비해 정작 대결 자체는 원작대로 바로 시간정지→즉사주문의 원턴킬로 순식간에 마무리된게 허무함을 더하지요. 이 참담한 전투는 리 에스티제 왕국과 제국 전체에 엄청난 혼란을 주며 양쪽 지도자의 멘붕표현은 눈길이 갔습니다. 허나 그뒤 에란텔 입성장면은 또한번 한숨이 나오는데, "전설 속의 악마 그대로라 민중들을 공포에 빠뜨린 나자릭의 군세"라는 원작 표현이 무색하게 또 정말 없어

오버로드 3기 12화,블랙 클로버 5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9월 29일

1.오버로드 3기 12화 그래도 남자다워서 멋있네요 어썸한 3d모델링인 오버로드 3기 12화! 아인즈의 강력함은 잘 느껴졌지만 모델링이 참... 아마 일러로보면 굉장히 혐오스러운 생명체이겠지만 이렇게 3d화되서 살아움직이니까 디게 이상하네요 뭐 그건 그렇고 죽이면 안된다고한 4명을 어떻게하려는건가했는데 회유하고 안되면 결국 죽이려나보군요 2.블랙 클로버 51화 누가봐도 얼굴은 40대 아니 못해도 30중반인데... 쉴틈도 없이 새로운 전개인 블랙 클로버 51화! 이번엔 다이아 왕국의 전쟁선포! 근데 이번화는 너무 노골적인 유노 띄워주기 에피소드가 좀 그켬이였네요 전쟁발발에 마을이 피해를 입고있는 와중에 마법제는 암것도 안하고 싸우는거 구경만하는 꼬락서니... 누구누구 빨리 가라고

오버로드3 - 썰렁한 흑산양

학예회 사극 연개소문 수준으로 암튼 총체적 난국입니다 ㅠ 오버액션붐이 극에 달한 나자릭은 더더욱 미쳐돌아가고…. 오버로드3기 12화의 제목은 '대학살'. 지난화가 고블린로드가 되버린 반동인지 이번화는 철저하게 카체 평야의 전투만을 보여주는데요. 일단 싸움에 앞서 제국와 왕국 모두가 아인즈에 대해 잘못 판단하여 황제는 아인즈의 역량을 파악해 지략으로 승리한다, 왕국쪽은 4배가 넘는 병력으로 쉽게 제압한다는 등등 꿈같은 소리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 여기까지야 정보부족 탓이니 꼭 너무 뭐라 탓할 꺼리도 안되었지만요. 허나 원작에 비해 너무 많은 연출이 생략되어 심심할 지경이 되었는데, 앞서 제국의 6만, 왕국의 24만 군세는 10년전 전설의 합판사극 연개소문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