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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장에서도 Fly-over를 보고 싶다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와 함께 최고의 볼거리중 하나인 pre-game fly over 슈퍼볼은 항상 시작하기 전에 국가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선창 그리고 애국가 끝에 전투기 편대가 쭈욱 날아 오르면서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궈 줍니다 한국도 이런걸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시리즈 결승, 1차전에서 대한민국 전투기가 편대를 이루며 애국가 선창 중 좌악 하고 멋지게 날라가 주면 정말 멋질거 같은데요 아니 진심으로 이 기획을 위해선 대한민국 공군과 함께 해야하는데 이 대한민국 공군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이 있고 또한 분위기도 어울리는 팀은... 한화 이글스 외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대전엔 군인 장병들도 많이 살고 한화그룹 첫째아들이 공군 장교 출신이죠? 그리고 한화 그룹 자체가 군대와 밀접한 관
2014시즌 프로야구 1~4위 팀의 재미로 보는 2015 Best & Worst Scenario
* 어디까지나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순서는 '정규 시즌 순위'에 따른 것입니다. * 어디에서 본 것들 편집 + 일부의 개인 창작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Best 시즌 초 잠시 부진한 것도 옛말. 여름이 다가올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 순위를 차근차근 올리더니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다. 이승엽은 최고령 50홈런 기록을 세우며 박병호와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홈런왕 레이스를 펼친다. 임창용은 작년과 달리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더 단단해지며 일본에서의 '미스터 제로' 모습을 되찾는다. 최형우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박한이에게 감화되었는지 4년 48억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팀 잔류를 선언한다. 삼성의 상대로 넥센이 올라왔지만 역부족이었다.
3월 7일~8일 두산 시범경기 중계를 보고
순전히 재미와 감으로 써보는 2015 프로야구 예상! 얼마전 2015 순위 예상 글을 위와 같이 썼었는데... 시범경기 중계를 보고 추가로 몇자 더 적습니다. 먼저 타선은 민병헌, 정수빈, 홍성흔, 오재원 선수 등 주전 대부분이 삽을 들기는 했지만 크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단 두 경기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일 뿐더러 시즌은 시작도 하지 않았고, 주전 선수들은 개막에 맞춰서 컨디션을 끌어 올릴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정수빈 선수의 타격을 보고 일부 팬은 벌써부터 정진호 선수의 주전 기용을 언급하는데 당장은 고려할 가치도 없죠. 누적 기록과 경험 모두 정수빈 선수가 압도적이니까요. 조급해하지 말고 찬찬히 몸을 만들었으면 하네요. 또 주전 선수들이 단체로 삽을 들기는 했지만 몇몇 선수는 인상적이
여전히 류현진만큼 위대한 선수 윤석민
0. 서론시범경기 개막 딱 하루전에 복귀한 윤석민!! 야구 갈증이 극에 달하던 야구팬들에게 최고의 떡밥을 선사했습니다. 골수 기아팬인 저로써는 무조건 환영!! 누구든 팀에 들어오면 다 환영!! 이쯤에서 류현진, 선동열, 최동원 급은 아니지만, 은퇴 후에 레전드라고 불리울 만한 윤석민 선수의 기록을 한번 더 살펴보았습니다. 1. 윤석민 경기는 졸리다 집에서 TV로 기아 경기를 보면서,급성 흥분을 반복하던 저에게 가장 졸린 경기는 윤석민 경기였습니다. 주로 팀 내 20명 타자 합산 홈런이 다른 1명의 선수과 비슷하던 김기아 씨의 영향이 크지만, 반복되는 안정적인 투구는 큰 임팩트가 없어서 이기던지 지던지 항상 편하게 봤던 기억이 남는습니다. (정반대의 투수로는 기아 양현종이... 1초도 화면에서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