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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posts인사이드 르윈 트리비아
1.조엘 코엔은 이 영화에는 플롯이 없었고, 그점이 걱정되어서 고양이를 집어넣었다고 했다. 2.르윈의 밴드 멤버이자, 영화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 된 마이크의 노래하는 목소리는 캐리 멀리건의 남편이자 '멈포드 앤 선즈'의 보컬 마커스 멈포드가 맡았다. 3.DVD에 수록된 인터뷰를 보면, 에단 코엔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고양이는 끔찍했다. 조련사가 우리에게 경고했었는데, 그분 말이 옳았다. 조련사가 '개들은 주인을 즐겁게 해주지만, 고양이는 자신만 즐거우면 된다'고 했다.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길들일 수 없는 동물이다. 촬영 중에도 고양이들은 우리가 제발 하지 말았으면 하는 행동을 저질렀다. 고양이한테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4.자문/작곡가/음악인 티본 버넷은 오스카 아이작과 첫 만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https://img.zoomtrend.com/2019/11/05/c0014543_5dc0e6e994242.jpg)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음악영화를 좋아하기에, 발리우드에 아예 음악이 주제인 이 영화는 딱~ 맞아 찾아봤는데 노래도 너무 좋았지만 정말 눈물콧물이 ㅜㅜ 82년생 김지영이 잔잔하게 흥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이지만 인도의 경우는 아무래도...그런데 시대의 2%변화보다 더욱더 진보하는 듯해서 꽤나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발리우드 특유의 투박한 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감안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세 얼간이의 아미르 칸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는데 내려놓는 연기가 진짴ㅋ 관객들의 웃음도 빵빵 많이 터졌네욬ㅋㅋ 다만 2017년도 작품이긴 해도 관이 정말 적긴 합니다. ㅜㅜ 주연을 맡은 자이라 와심과 메헤르 비즈의 모녀 콤비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일드 로즈] 4개의 코드로 꿈을 노래하다](https://img.zoomtrend.com/2019/11/04/c0014543_5dbf987714108.jpg)
[와일드 로즈] 4개의 코드로 꿈을 노래하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본 영화입니다. 컨트리하면 아무래도 미국이 생각나는데 영국영화라 독특하다했는데 극 중에서도 그 소리를 하네요. 미혼모이자 전과범으로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라 노래 이외에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인데 영국영화답게 신랄한 면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젊은 나이이지만 젊은 상황이 아닌 주인공이 꿈을 만들어나가는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이젠 거의 관이 없지만 ㅜㅜ OST도 잘 나와서 거의 다 받은~ 진짜 천방지축이랄깤ㅋㅋㅋ 레드넥보다 레드넥스러운게 딱 어울리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시 버클리는 극 중 이미지와는 달리 왕립연극학교 출신에다 경연대회인 I'd Do Anything 2등 출신이기도 하다네요. 노래도 상당히 잘해서

네이버 뮤직에서 VIBE로
할인으로 한번 써봤는데....최신 앨범 찾기가 이리 어려울 줄이야 ㅜㅜ 음악을 추천해주는 스타일은 진짜 안좋아하는데 모르고 계약 누르고 보니 최신곡이 없어서 미치는줄...추천 음악들도 진짜 별로인게 많았고... 뭘로 추천곡을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추천이 아니라 밀어주는 곡들 집어넣는 느낌이라 ㄷㄷ 어쨌든 하단의 두번째 차트 탭에서 최하단까지 내려가야~~ 최신곡을 들을 수 있는지라 엄청 불편합니다. 이용권도 종류가 거의 없어지고 애플뮤직처럼 되고 싶은 느낌인데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