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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posts"레토"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은 케이스라고 고백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래도 포스터는 정말 예쁘긴 하더군요.
로스트아크. 흔한 퀘스트 앤딩송.mp4
나름 누설이려나..? 뺑뺑이퀘스트 마지막 엔딩인데 그게 참 그 동안 고생이 싹 가시는 느낌. 문제는 퀘스트 다시보기 기능이 없어서 따로 녹화를 뜨거나 이렇게 찾아보지 않으면 다시는 못봄;; ㅂㄷㅂㄷ
빌보드차트 듣기 (11월 17일 2018년, 최신팝송듣기)
빌보드차트 듣기 (11월 17일 2018년, 최신팝송듣기) 빌보드차트 (11월 17일 2018년) RE는 차트 재진입곡이고, 빨간색은 강조곡 혹은 차트 새로 진입한 곡이에요. 핫샷데뷔: 차트에 매주 새로 진입한 곡들중, 가장 높은 순위로 진입한 곡입니다. * 크롬 브라우저 쓰시는 분들은 Ad Block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쓰시면 유투브 중간 중간의 광고를 생략할 수 있어요~~ 빌보드차트(2018년11월17일 Billboard 100) 1-50위 Full Songs 듣기 모바일에서 안 보일 경우 - [링크] ** -> 01 Ariana Grande - Thank U, Next (NEW) ** -> 33 Queen - Bohemian R.......
[보헤미안 랩소디] 가슴을 열어라
록은 좋아하지만 사실 시대는 한참 지나서 접해서 시류를 타보지는 못했던지라 퀸도 곡들만 들어본 상태에서 봤습니다. 처음 인지하고 접했던게 학창시절 너바나를 좋아하는 친구때문에 얼터너티브 록이니 이미 메탈이나 정통락에서는 지난 시점이었죠. 물론 데스메탈 등 이것저것 들어보기도 했지만 락은 듣다보면 요란스럽지만 그게 중첩되니 오히려 졸리달까;; 그러다보니 유명곡들은 좋아도 먼 취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니 와....퀸을 좋아하긴 하지만 상당히 울림이 있게 구성해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맥스로 봤는데 음악영화답게 출력이 좋은 곳에서 봐야겠더군요. ㅠㅠ)b 물론 실제 역사와는 달리 많은 각색이 이루어졌다는데 퀸의 멤버가 참여해서 만들어졌다니 어느정도


